WHLL (172.♡.211.204)
2024년 4월 1일 AM 06:06 · 수정됨(06:43)




‘오늘이 투표일이면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에서 어느 정당 후보에게 투표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45.5%, 여당인 국민의힘 후보를 찍겠다는 응답은 34.7%로 나타났다. 양당의 격차는 10.8%포인트로 오차범위(±3.1%) 밖이었다. ‘정부 견제를 위해 제1야당인 민주당 후보가 다수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은 42.5%였고 ‘국정 안정을 위해 여당인 국민의힘 후보가 다수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은 33.4%로 9.1%포인트 차였다.
동아일보가 창간 104주년을 맞아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8, 29일 전국 성인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31일 이같이 나타났다. 비례대표 정당 투표 의향은 국민의미래 29.8%, 조국혁신당 24.0%, 더불어민주연합 20.6%순이었다. 조국혁신당과 더불어민주연합을 합치면 44.6%로 국민의미래보다 14.8%포인트 높았다.
‘정권 심판론과 거대 야당 심판론 중 어느 의견에 동의하느냐’는 질문에는 ‘현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는 응답이 46.5%, ‘거대 야당을 심판해야 한다’는 응답은 28.9%로 17.6%포인트 차였다.
의대 증원 이슈와 관련해선 응답자의 57.2%가 ‘증원하되 규모, 시기를 조정한 중재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답했다. ‘정부안대로 2000명을 증원해야 한다’는 응답은 28.5%, ‘의대 정원을 확대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견은 8.3%였다. 정부의 고물가 대응 조사에선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69.8%,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21.1%로 나타났다. 여론조사는 무선전화 면접 100% 방식으로 무선 RDD(전화번호 임의 걸기)를 표본으로 실시했으며 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 응답률은 9.3%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댓글 (2)
- 세
세이투미
24.04.01 · 172.♡.12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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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24.04.01 · 162.♡.178.125
섬나라 왜구 시다바리 매국 토왜 메이저 3사 찌라시 폐간
간절히 기원합니다
3사 창간주가 친왜사전 등재
그리고
해방 이후 지금까지
언론사로 위장 후
매국 토왜 권력과 기득권에 붙어
사주 일가 부정축재에 성공한 것이
언론사와 기자라구요???
이 나라 이 땅에
진정한 보수 세력의 출현의 방해물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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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도 이제 돈 없나 보네요.
모집단의 규모가 훨씬 큰,
여론조사 꽃 발표를 신뢰하는게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