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10월 19일 PM 06:56 · 수정됨(10. 20. 07:34)
나가서는 안하는데(나가서 까지야..)
집에서는 기미를 거의 제가 하면서
이건 맛나는데 뭐가 조금 부족한거 같다..
이 나물에는 참기름이 아니고 들기름 들어 갔으면 좋아을텐데...
소고기는 풀 먹여서 키운 소 보다는 보목돼(보리먹여 키운 돼지고기)가 가성비 좋고..
요즘 홈+ 가면 PB 상품으로 930미리에 1000원하는 두유가 있는데
이게 조금 싱거워도 가성비 좋다...
음식도 한입 먹어 보면 상한지 안 상한지 바로 알고...
약간이라도 이상하면 바로 뱉습니다...
그래서 집에 있는 오래된 음식
제가 먹던 못먹을거 같으면 버리던 합니다...
이러려고 최강의 미각을 가진건 아닌데...
저희집에 잔반 처리는 제가 다합니다...
신은 제게 최강의 미각을 주셨으면서
저를 이런식으로 소비하시낭 ㅠㅠ
(웃자고 쓴글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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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5.10.19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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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로제약
25.10.19 · 183.♡.195.82
이런 미각 부럽습니다. 저희 큰 딸램이 이런 미각을 갖고 있는데 저는 막입이라서 ㅠㅠ 입니다. (식당합니다 ㅠㅠ) -
소소금쥬스
→ 진로제약 작성자
25.10.19 · 118.♡.226.139
저도 식당 했었습니다..
날씨 좋은날에 연락 한번주세요..
제가 냉정하게 맛 평가해드리겠습니다@.@ -
진진로제약
→ 소금쥬스
25.10.19 · 183.♡.195.8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158e9a9.jpg]
마침 오늘 기분 좋은 리뷰가 올라와서 자랑 해 봅니다^^* -
소소금쥬스
→ 진로제약 작성자
25.10.19 · 118.♡.226.139
화이팅!
좋아요는 제가 누른겁니다
대햇^^;;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10.19 · 118.♡.226.139
가을이었다~~~~
오늘 개콘 심곡리파출소 보면서
잔반 처리 하며 물 탄 소주 먹겠습니다.. -
코코믹샌즈
25.10.19 · 124.♡.155.5
보통 이런 분들이 매운 거 잘 안 드시더라고요. -
다다소산만
25.10.20 · 49.♡.170.4
전 반대로 미각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맛 없다 그럼 진짜 맛 없는 곳으로 판명이 됩니다..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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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면 입맛이 살아 나는 진리가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