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르신들 갑자기 예상밖의 담을 조심하십시오.!!
R
redseok0 (211.♡.72.69)
2025년 10월 19일 PM 07:34 · 수정됨(23:15)
조회 1,346 공감 0
오늘 아주 상쾌하게 일어나서 밥먹고
할일 좀 하다가 야구를 보려고 티비켜서 쇼파에 누우려하는데 쿠션의 모양이 맘에 안들어서 누운상태에서 목만 들어 버티는 자세로 쿠션의 모양을 만들다가
담이 왔어요 ㅡㅡ 심하게 왔어요 오른쪽 목어깨가
움직일때마다 아파요 ㅜㅜ 으르신들 담 조심하십쇼.
40대 아재가 아파서 움직일때마다 신음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ㅜㅜ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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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5.10.19 · 58.♡.94.201
그렇게 갈비뼈가 나가고 담이 오는 나이대가 40대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시시커먼사각
→ 이루리라
25.10.19 · 49.♡.218.16
50대가 되면 잠결에 기지개 펴다가도 담이 옵니다. ㅋㅋ ㅠㅠ -
이이루리라
→ 시커먼사각
25.10.19 · 58.♡.94.201
재채기하다가 갈비뼈 나간 50대 지인 생각이 납니다🥹🥹🥹 -
Rredseok0
→ 이루리라 작성자
25.10.19 · 211.♡.72.69
어흑 ㅜㅜ 무섭네요... -
Rredseok0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10.19 · 211.♡.72.69
50..무섭습니다...ㅡㅡ -
Rredseok0
→ 이루리라 작성자
25.10.19 · 211.♡.72.69
ㅜㅜ 슬프네요 -
Ffallrain
25.10.19 · 118.♡.6.177
건강하십시오 으르신 -
Rredseok0
→ fallrain 작성자
25.10.19 · 211.♡.72.69
감사합니다.!ㅜㅜ -
박박스엔
25.10.19 · 118.♡.159.178
40대 부터 슬슬 시작 되는거라고 하더라고요.
하품하다가 혀 밑에 담이 와서 많이 아팠습니다. -
Rredseok0
→ 박스엔 작성자
25.10.19 · 118.♡.12.67
어우 그 고통 상상하기도 싫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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