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5.251020_[의사의 거짓말, 가짜 건강상식] 11장. 에스트로겐 대체 요법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12장. 바이러스에 항생제를 써야 할까?
okdo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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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0일 AM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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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쌀쌀해져서 반팔/반바지 차림으로 뛰었더니 정신이 번쩍 들면서 미친듯이 빠르게 달렸습니다. 역시 날씨가 추워지면 점점 더 빨라집니다. 덕분에 조금 늦게 나왔지만 일찍 집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의사의 거짓말, 가짜 건강상식]


11장. 에스트로겐 대체 요법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여성에게도 테스토스테론이 필요합니다. 심장의 건강, 활력, 일상의 안정감을 유지하기위해서 말이죠. 근육량 유지, 모발, 피부건강에도 테스토스테론이 필요하고 남성의 1/10 가량이 필요합니다. 모자르면 극심한 피로감과 정신적으로 몽롱하고 노화된 기분을 느낍니다. 프로게스테론이 줄어들면 불안, 불면증, 체중증가를 경험하게 됩니다.


12장. 바이러스에 항생제를 써야 할까?

감기에 항생제 쓰지말라는 이야기는 너무 자주했죠. 바이러스, 박테리아, 진균(곰팡이)에 대한 항생제는 모두 종류가 다릅니다. 유독 감기 바이러스에 항박테리아제를 남발하죠. 중이염, 부비동염, 폐렴을 걱정하기 때문입니다. 요즘에는 의사들도 줄이는 추세지만 문제는 자주 쓰면 장에 있는 유산균도 모두 죽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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