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난 주말 시회를 보며 든 단상.

Lv.1 아침소리 (211.♡.103.115)

2025년 10월 20일 AM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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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헐? 저렇게 모인다고?


2. 그런데 지도부가 없다고?


3. 엥? 얘네도 폭력이 없네?


이거네요.

저는 두가지 시위가 떠오릅니다. 하나는 occupy wall streat.  이고요.

하나는 black matters 입니다.


둘다 꽤 비폭력이었고 지도부가 없었죠.

그 결과는 별게 없었다는 생각입니다.


이번도 시스템으로 전환되지 않고 정치적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앞선 두 시위들처럼 오히려 마가 세력들만 공고하게 되고 계엄 핑계만 주게 되는거 아닌가 싶어요.

게다가 지금 미국은 상하의원에다가 대법원까지 모두 공화당 장악인데..

지금 분위기와 환경은 2차세계대전 직전의 독일 꼴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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