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이 미국에 있지 못하는 이유가 비자 문제라는 설이 있던데
외
외선이 (211.♡.80.107)
2025년 10월 20일 AM 10:52 · 수정됨(12:20)
조회 2,192 공감 0
이해를 못하겠는게
8월 26에 출국한 전한길이 무비자로 미국에 갔다고 하더라도 최대 90일 텐데 이해하기 힘드네요.
그냥 미국에 전한길을 밀어주는 세력이 있었다는것이 뻥이던지 버림받은 모양이라 생각하렵니다
자신이 뭐 되는지 알았겠지요.ㅋㅋ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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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inkMoon_Official
25.10.20 · 1.♡.170.85
극우추적단 단장인 카운터스님께서 ICE에 신고해서 미국에 오래 있지 못했을겁니다. - 작
작은눈
25.10.20 · 211.♡.200.183
체류비도 만만치 않을거고
만나주는 사람도 없을거구요
ㅋㅋㅋㅋ
뭐나 되야 만나주기라도 하죠
지금은 그냥 백수 아닙니까 ㅋㅋㅋㅋㅋ -
악악어
25.10.20 · 14.♡.137.79
이쪽 극우와 저쪽 극우가 연결 되었다는건 확실하지만 그연결고리가 전한길일리는 없죠
통일교나 대형교회쪽이 겠지 - 세
세상밖으로
25.10.20 · 123.♡.242.210
극우로 나대기 시작한지 얼마안된 공무원 강사에게 얼마나 인맥이 있을까요? - 운
운하영웅전설A
25.10.20 · 76.♡.121.60
숙박, 차량, 식사 모두 다 문제죠. 한 두 푼 드는 일도 아니거든요. -
Ssinoon
25.10.20 · 118.♡.4.75
수익창출 못하는 관광비자라 체류 기한을 늘리지 못한건 아닐까요? -
국국수나냉면
25.10.20 · 112.♡.224.214
단물 다 빨렸나 봅니다. -
요요시
25.10.20 · 222.♡.190.70
혼자 가는게 아니니까요
자기를 찍어줄 찍사라도 하나 대동을 해야하는데
체류비가 ㅎㅎㅎ -
조조알
25.10.20 · 75.♡.52.153
오늘 아내랑 저랑 중딩 아이랑 세명이서 간만에 외식하러 나가서, 다운타운에 있긴 해도 딱히 비싼 식당도 아닌 그냥 평범하고 그냥 깔끔한데서 외식하고 팁 포함 117불 결제하면서, 이정도면 음식 대비 가격도 합리적이네, 또 오자 하면서 돌아왔습니다.
근데 이정도 되는 식당에서 코비드 전에 외식했으면 한 팁 포함해서도 한 60-65불 나왔을거 같아요. 요 몇년 진짜 많이 올랐어요. 미국에 살며 느끼는건 숨만 쉬어도 돈이 어마무시하게 나간단 점입니다 ㅠㅜ
자기 돈 쓰며 체류해야 한다면, 게다가 베이스캠프가 있는것도 아니라 한순간 한순간 모든 먹는거 자는거 쓰는게 다 비용이라면 오래 못버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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