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10월 20일 PM 01:04 · 수정됨(14:01)
조회 2,574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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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25.10.20 · 61.♡.15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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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라이냠냠
25.10.20 · 211.♡.114.194
엄마의 문제 : 감정적으로 딸 앞에서 말조심을 하지 않음.
딸의 문제 : 엄마 말에 논리적인 답변이나 엄마의 감정에 대한 공감 또는 파악(눈치없음)이 안되고, 보다 근본 문제인 본인의 공부태만에 대해선 말이 없음.
뜬금없이 진지하게 써봤습니다. 반박 시 다른 분들의 말이 맞습니다; -
이이루리라
25.10.20 · 119.♡.236.226
맨 위에 상황 제가 겪어봤습니다.
이루리라: 너 이런 것도 혼자 못해서 엄마 없으면 어떻게 살 거야??
소녀2 : 어떻게든 살겠지 --
어떻게든 살겠다니 저는 신경 끊으려구요 ㅜㅜ 그게 정답인거 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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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훈육하거나 공부를 시킬 때는 엄마와의 관계를 매개로 요구하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