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KIssTyle (61.♡.73.102)
2025년 10월 20일 PM 02:39 · 수정됨(15:35)








*Qwen-Image, Flux1 Krea 순으로 반복입니다.
새벽에 이어 이번에는 Qwen-Image의 LoRA를 끄고 생성해보았습니다.
Qwen-Image의 샘플링 권장값이 50스텝에 가까운 모델이라 지금까지 늘 라이트닝 LoRA를 쓰고 있었습니다.
이 라이트닝 LoRA를 쓰면 많이들 생성하는 장면에 4 또는 8 스텝만에 주면 20~40초만에 꽤 완성도 높은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LoRA(Low-Rank Adaptation) 는 기존 기본 모델(base model) 에 소규모로 추가 학습된 “스타일·인물·기능 모듈” 을 붙이는 방식입니다. 쉽게 말해, 거대한 모델 전체를 다시 훈련하지 않고, 특정 속성만 덧입히는 미세 조정(파인튜닝) 기법입니다. -GPT
Qwen-Image도 LoRA끄고 40~50 스텝까지 샘플링 해보니 AI끼라 불리는 과포화가 살짝 사라지기는 하는군요.
그래도 Krea는 30~40스텝만으로 더 AI끼가 없어서 괜찮습니다.
*AI 이미지의 과포화(過飽和, Oversaturation) 현상은 이미지의 색상 채도(Saturation) 나 명암 대비(Contrast) 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져서 색이 너무 진하고, 번쩍이며, 눈에 자극적인 상태를 말합니다. -GPT
다른 디튜저 모델의 인물을 이쁘고 잘생긴 값이 기본인데..
Krea는 독특하게도 기본적으로 어글리, 오디너리 웨이트값이 높게 치우쳐있습니다.
프롬프트로 아름다움을 강조해줘야 하더라구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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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lowdive
25.10.20 · 106.♡.11.34
오 Krea가 그래서....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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