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coffee (86.♡.193.116)
2025년 10월 20일 PM 05:24 · 수정됨(17:59)
그 이야기 듣고 나니 생각나는
벙커원 카페에서 임모씨라고 한참 시끄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도 한참 입방아에 오르고 고생했었죠
박스엔
25.10.20 · 210.♡.46.7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
결론이 기억나지 않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