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여의도 매점 짜장라면
이
이상향초 (106.♡.228.24)
2025년 10월 20일 PM 07:31 · 수정됨(20:32)
조회 2,138 공감 0
저건 근데 술안주로도 맛있을 거 같네요
물 배합이 예술이네요 ㄷㄷ
댓글 (7)
-
열열린눈
25.10.20 · 211.♡.219.2
물이 좀 많은 것 같은데요? ㅎ -
솔솔고래
25.10.20 · 223.♡.86.114
원정와도 매장 작을거 같은 느낌임다
여의도에 그런 가게들 좀 있는대 ㅋ -
세세상여행
25.10.20 · 175.♡.69.67
한강 짜장라면인가요...
물을 어느 정도 남기고 짜장 소스(스프)를 넣고 졸이듯이 끓이면 맛있던 것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라면을 한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합니다... -
외외선이
25.10.20 · 125.♡.200.106
맛은 없어 보여요.ㅎㅎ;; -
이이두박근
25.10.20 · 121.♡.236.208
전 일주일에 20개이상 끓이는데요
시간만 쫓기지 않으면 원하는 점도 다 맞출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 스프 끓이면서 넣으면 향이 날라갑니다.
-
가가시나무
→ 이두박근
25.10.20 · 104.♡.68.24
아.. 그래서 남은 물로.. 비벼 먹드라고 했나 보네요.
그런데 볶듯이 졸여 면 코팅하는 게 더 맛있지 않을가요?
기본 레시피데로 비벼 먹은지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안 나는군요. -
가가시나무
25.10.20 · 104.♡.68.24
계란이 전부인거에요? 컹..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