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에서 몰랐다고 풀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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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230991 (106.♡.74.76)
2025년 10월 20일 PM 08:23 · 수정됨(22:28)
조회 1,507 공감 0
사람한테 직접적으로 해꼬지하는건 꺼림찍하고
발에 채이는 무쇠멘홀뚜껑이라던가, 다리난간이라던가, 전봇대에 잔뜩 보이는 전선 통신선이라던가... 등등 싹 걷어다가 고물상에 팔아버릴까요 ㅋ
이게 범죄인줄몰랐다
이게 무슨 범죄냐 하면 풀어주겠죠?
아니면 대법관놈들 스토킹하면...
좋아해서 본받고싶어 모든 행동을 배우려고 그랬다 등의 이유를 대면 풀어주겠죠?
좋아하는게 죄는 아니잖아요 하면 말이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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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25.10.20 · 211.♡.8.1
코걸이 귀걸이, 저들 걸고 싶은 대로 거는 거는 파렴치한이에요. -_-+ -
은은준파
25.10.20 · 114.♡.54.230
법전에 쓰여있는 법대로 하면 되는데 뭔 선의에피해자를막기위해 있는 걸 지들편한대로 해석하는데 대체 판사나 법관 들이있어야할 이유가 없는것같습니다. 그냥 초범이나 반성의 여지가있는지는 오히려 AI가 더 잘 판단할것같습니다 -
나나와함께
25.10.20 · 180.♡.27.131
대법관 스토킹은 사형 선고받을지도 몰라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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