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연말이 슬슬 다가 오는 게 느껴집니다.
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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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0일 PM 10:02 · 수정됨(10. 2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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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연말이 다가 오는 게 느껴집니다.

평소에 없던 약속이 생기고 있습니다.

분명 이번 주부터 다이어트를 위해 술을 줄이려고 했는데 말이죠..


분명 살을 빼려고 했지만, 약속이 저를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다음 주 주말에는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살을 쫙 빼려고 했는데,

와이프가 출산 전 마지막 외출이 가능한 친구 1명

먼 지방에서 올라오는 친구 1명

그리고 같이 종종 만나는 친구 모임..

모두 약속을 깨기 어렵네요 ㅠㅠ


다들 연말을 맞이하며 오랜만에 친구 얼굴 한번 씩 보면서 재미있는 대화 나누세요!


댓글 (4)

  • 나와함께

    나와함께 Lv.1

    25.10.20 · 180.♡.27.131

    약속 하나 없는 저는 연초인가봅니다 ㅋㅋㅋ ㅜㅜ
  • 라운

    라운 Lv.1 → 나와함께 작성자

    25.10.21 · 211.♡.152.1

    먼저 연락해보셔도 좋습니다!
  • 샌프골스커리 Lv.1

    25.10.20 · 115.♡.34.226

    공감합니다
    신혼때 지방으로 이사가서 친구들 지인들 못만난적도 있는데
    고맙게도 제가 있는 곳까지 찾아온 친구들 지인들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아내분 출산 전에 친구분들 지인분들 만나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라운

    라운 Lv.1 → 샌프골스커리 작성자

    25.10.21 · 211.♡.152.1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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