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연말이 슬슬 다가 오는 게 느껴집니다.
라
라운 (220.♡.172.141)
2025년 10월 20일 PM 10:02 · 수정됨(10. 21. 08:38)
조회 917 공감 0
이제 슬슬 연말이 다가 오는 게 느껴집니다.
평소에 없던 약속이 생기고 있습니다.
분명 이번 주부터 다이어트를 위해 술을 줄이려고 했는데 말이죠..
분명 살을 빼려고 했지만, 약속이 저를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다음 주 주말에는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살을 쫙 빼려고 했는데,
와이프가 출산 전 마지막 외출이 가능한 친구 1명
먼 지방에서 올라오는 친구 1명
그리고 같이 종종 만나는 친구 모임..
모두 약속을 깨기 어렵네요 ㅠㅠ
다들 연말을 맞이하며 오랜만에 친구 얼굴 한번 씩 보면서 재미있는 대화 나누세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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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25.10.20 · 180.♡.27.131
약속 하나 없는 저는 연초인가봅니다 ㅋㅋㅋ ㅜㅜ -
라라운
→ 나와함께 작성자
25.10.21 · 211.♡.152.1
먼저 연락해보셔도 좋습니다! - 샌
샌프골스커리
25.10.20 · 115.♡.34.226
공감합니다
신혼때 지방으로 이사가서 친구들 지인들 못만난적도 있는데
고맙게도 제가 있는 곳까지 찾아온 친구들 지인들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아내분 출산 전에 친구분들 지인분들 만나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라라운
→ 샌프골스커리 작성자
25.10.21 · 211.♡.152.1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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