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 나잇] 호텔 인터넷에 익숙치 않은 고양이 대봉이.jpgif
노래쟁이s

Lv.1 노래쟁이s (106.♡.129.144)

2025년 10월 21일 AM 12:00 · 수정됨(11:19)

조회 1,239 공감 0

오늘은 회사 행사로 인해,

호텔입니다.


인터넷 빠방하겠지 룰루랄라.. 했는데,

움짤(gif) 용량을 줄이기 위해 업로드까진 빠른데, 다운로드가 어떻게나 느린지....

25mb 짜리 다운로드가 40분씩 걸린다기에, 20분 기다리다가, 휴대폰 핫스팟으로 연결했더니 1시간이 걸린답니다...


이게 무슨 말...??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용량 그대로 올리려니, 10mb 이상 gif는 업로드가 되질 않아 몇몇 대봉이 움짤이 올라가지 않읍니다. ㅠㅠ


하지만!!




대봉 나잇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어제의 숙소는, 산방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멀리 바다 역시 함께 보였습니다.







밥 먹으러 들렀던 가게에

또 강아지가 한마리 있읍니다.







밥 먹고 가까이 가봤더니,







따식이 좋은 사람 알아보고(?) 웃읍니다.







배도 깠읍니다.







그리고 회사 행사를 가기 전 잠시 들렀던 이끼 정원이 있던 카페







카페 안의 사유지가 엄청나게 넓은데, 이 사유지를 참 예쁘게도 가꾸어 놓으셨습니다.







햐.. 이런 노력이라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오늘 녹색구경 실컷했읍니다.







하늘도 매우 맑았읍니다. ㅎㅎㅎ







그리고 제주 시내로 들어가는 길.. 저 멀리 바다도 보이고...

언젠가 한 번 제주는 사계절을 살아보고픈 동네입니다.





그리고 이제,

대봉 나잇 시작합니다. 😍




햇살에 냥합성 중인 대봉이 ㅎㅎㅎ







창가에 빨래건조대가 있었는데, 보기 안좋아서 삭제를 한 번 해봤습니다.


하지만 바닥에 그림자와, 티비에는 비친다는 사실.. ㄷㄷㄷㄷㄷ

ai 무섭읍니다.








대봉이 : 집사, ai 무섭따옹... 그런거 나한테 쓰지말라옹...!!


대봉이가 대봉굴 속으로 들어갑니다.







어느새 캣타워에 올라간 대봉이







그런 대봉이에게 십전대봉탕을 진상합니다.







십전대봉탕을 완탕하고, 매우 여유로워진 대봉이의 모습입니다.







대봉이 : 집사, 요번 대봉탕은 조금 맘에 들었따옹... 다음번에는 그래도 간을 쪼끔만 더 강하게(대충 츄르를 더 많이 넣으라는 말) 하도록 해라옹...!! 😎😎



입맛 까다로운 대봉이를 모시기는, 쉽지 않읍니다. ㄷㄷㄷ








그리고 침대 위로 올라온 대봉이







막상 침대 위로 올라는 왔는데,

뭔가 눕기에 좋은 장소가 마땅찮은가 봅니다. ㅎㅎㅎ


대봉이 : 집사, 여기 내 자리 아니냐옹..? 자리 좀 내어놓아라옹...🐯🐯😎😎




그리고 다음 사진은,

너무 귀여워서 심장에 해로울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전 분명 경고했읍니다!!!!







넘모 귀여운 대봉😍😍







ㅎㅎㅎ 평소와 달리 매우 귀여운 척을 하고 있는 대봉이 입니다.







간식을 던져줘봤는데,

U자 스크레쳐 에선 귀여워보인다는 것을 아는지,


한참을 먹으러 나오지 않은 대봉이였읍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오늘은,

참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예전에 6월말쯤 회사에서 진행한 행사에서 한 작가님에게 슈미와 대봉이의 캐리커쳐를 받았는데,





오늘 그 작가님이 또 오신것이었읍니다.




그리고 남집사와 여집사의 모습을,

선물을 받았습니다.








쨔란~~~~~!!


남집사는, 사진을 보고 내 볼이 왜케 통통하게 나온거냐..하고 마상을 입었는데,

주변 사람들이 너무 똑같이 나왔다기에..........


마상을 두 번 입었읍니다. ㅠㅠ


그래도 우리 네 가족 모두의 캐리커쳐가 생겼다니.. 그리고 그것을 한 작가님께서 다 그려주셨다니, 뭔가 매우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그리고는,

먼저 대구로 돌아간 여집사님에게서 날아온 대봉이의 오늘 모습입니다.





캣타워에 올라가있던 대봉이 ㅎㅎㅎ







십전대봉탕도 열심히 먹고,







그 뒤에 습식도 아주 야무지게 드셨다고 합니다. 😍😍



이제 내일이면, 저도 대구로 돌아갑니다.

얼른 대봉이가 기다리고 있는,

편한 나의 집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대봉이 : 삼촌 고모 이모들..! 집사가 오늘도 인터넷 핑계를 대면서 내 짤을 두 개나 넘겼따옹...🐯🐯 이거이거 삼촌 고모 이모들에게 예쁜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아쉽게 됐따옹.. 내일은 집사가 집에 온다니까, 많은 짤들로 내일 다시 만나뵐 수 있도록 하게땨옹..🐯😍 좋은 밤 되시기 바란댜옹..!




대봉 나잇❤️

댓글 (30)

  • 순후추

    순후추 Lv.1

    25.10.21 · 220.♡.119.101

    대봉이는 대봉대봉
    캐리커처 세트가 너무 이쁩니당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순후추 작성자

    25.10.21 · 112.♡.116.25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f799980.jpg]
    헤헤 온가족 캐리커쳐 세트 완성입니당😍
  • Bigwrigglewriggle

    Bigwrigglewriggle Lv.1

    25.10.21 · 121.♡.127.128

    대봉감 수확시기라 그런지 대봉이 미모가 뿜뿜하네요. 이제 살포시 추워지는 느낌인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특히 허약하신 집사님들!! 건강 잘 챙겨요.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Bigwrigglewriggle 작성자

    25.10.21 · 106.♡.194.24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2674f66.jpg]
    여집사님은 감기 앓이 언제했었는지 기억도 못하겠는데, 남집사는 작년에만도 3번은 지나갔던 듯 합니다. 내일도 제주 바람이 많이불텐데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
  • 희어늬

    희어늬 Lv.1

    25.10.21 · 112.♡.120.52

    대봉이도 이쁘고 멍뭉이도 이쁘네요.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희어늬 작성자

    25.10.21 · 112.♡.116.25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0841df7.jpg]
    대봉이 : 희어늬 삼쵸온..! 그 중에도 내가 젤 이쁘댜옹..🐯😍
  • kita

    kita Lv.1

    25.10.21 · 121.♡.211.13

    스크래쳐속 봉궁디가 탐스런 복숭아 같네요.

    {emo:damoang-emo-043.gif:120}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kita 작성자

    25.10.21 · 112.♡.116.25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959d5b2.jpg]
    탐스런 쫄봉이 복숭아 저도 한 입 앙! 하고 싶읍니다. 😍
  • 이상향초

    이상향초 Lv.1

    25.10.21 · 36.♡.54.46

    대봉이(마음)의 소리 :
    오늘 왜 내 움짤들 다 편집하고 dog들 출장샷만 잘 찍었냐옹 ㅋㅋ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이상향초 작성자

    25.10.21 · 112.♡.116.25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026f615.jpg]
    대봉이 : 이상향초 삼쵼-! 집사 집에 오기만 해봐라옹.. 내가 아주 벼르고 이땨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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