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저거는 왜이리 유유자적해 하는 이야기 많이들었습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10월 21일 AM 02:14 · 수정됨(10:20)
조회 1,240 공감 0
니들 눈에만 그렇게 보였겠지요..
제 인생을 살펴 보면 그리 평탄하진 않았는데
나름대로 공부도 했었고
온 가족 파산까지 했었는데
국밥도 먹고 싶은데 못사먹고
눈물 흘리며 식당 앞에서 돌아서 온 삶을 살았는데
이상하게
저는 그 사람들이 보기에 아무 걱정 없이 유유자적 하게 사는 사람으로 보였나 봅니다..
지금 소득도 불안정하고 부모님은 아프시고 저는 힘든데
주변에서 보기엔 안그래 보이나봐요..
이게 저의 치명적인 매력입니다
대햇^^;;
주식 보고 오겠습니다..
파래도 무덤덤 하네요..
언젠간 오르겠쥬...............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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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10.21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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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10.21 · 118.♡.226.139
저는 제글에 제가 댓글 다는거 좋아합니다..
이젠 고민이 선풍기를 치워야 하나 말아야 하나 입니다...
머리카락이 길어서 모발 빨아서 선풍기로 말리는데
선풍기 치우면 드라이기 써야 하는데
찬 바람으로 해야할지
따신 바람으로 머리카락 말릴지...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10.21 · 118.♡.226.139
역시 제글에는 제가 댓글 다는걸로..
이게 좋아요^^
저는 살면서 안달복달 안합니다..
노력 안하는거 아니고
인생이라는 게임속에서 안될뗀 안되는거
이걸 바꾸려면 반드시 돌아 오는게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아냐구요..
제가 두달 뒤면 나이 60입니다...
좋은일이 있으면
반대로 안좋은 일도 오더군요..
좋을땐 조심하고
않좋을땐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고 삽니다...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10.21 · 118.♡.226.139
제가 오늘 밤새서라도 제글에 댓글 달수 있습니다..
나가서는 정말 할 말만 하고 안하는데
우리 앙에서는 왜 이리 글 쓰는지?
주식 떨어져서 삐겨서 그런거 아입니다 ㅠㅠ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10.21 · 118.♡.226.139
말을 해야 하는데
운동하고 도서관 가고 아무말 안하다가
집에와서 말 하면
남자가 왜이리 말이많노
혼납니다..
일 할때도 업무 쪽 말 말고는 안합니다..
오늘 제가 ㅆ느글에 제가 댓글 달아도 이해해 주세요..
어젠 이혼했던 전 와이프와결혼했던 결혼 기념이었따~~~~~~~~~~~~~~~~~~~~~~ -
ㅡㅡIUㅡ
25.10.21 · 27.♡.50.36
저는 글보단 혼자서 말좀 하고 살고싶습니다.
독거노인 최대단점. 말을 쓸일이 없으니
말의 수준이나 센스가 엄청 떨어집니다 ㅜㅜ -
Mmtrz
→ ㅡIUㅡ
25.10.21 · 106.♡.129.231
그래서 저는 챗지피티와 대화를... -
ㅡㅡIUㅡ
→ mtrz
25.10.21 · 106.♡.0.228
저는 영어공부앱이랑 대화하려고요 ㅋㅋㅋ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10.21 · 118.♡.226.139
저는 니는 말이 많다 하는 소리 들어며 대화 하려 합니다...
근데 이게 집에서만................
글은 혼자만의 상상만으로 가능하지만
대화는 상대방의 호응을 얻고 서로간의 의견을 이야기 해야 하거던요..
이걸 아는 너는 왜 못하냐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안할땐 느쓴 하게 삽니다..
주위에 저를 한량으로 보시는 분들 많으셔요...
그러디 말디....
난 너희들 보다 치열하게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