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라 (125.♡.113.200)
2025년 10월 21일 AM 03:48 · 수정됨(10:22)
어릴때는.. 정말 인상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잘 생겼다가..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인상 좋다.. 입니다. !!!
그래서 인지.. 길 걸어다니면 주요 타켓 이었습니다.
사이비던... 길 찾는 행인이던...
(한때는 사이비랑 길에서 한 30분 넘게 말 싸움 한적도.. ㅋㅋ)
뚜벅이 시절에는.. 하루에 한 1~2번은.. 잡혔던 기억이..
하지만.. 이제 나이먹고.. 인상이 더러워지니...
잘 안 붙잡네요.. ㅋㅋ ㅠㅠ
https://damoang.net/free/5137272
이글 댓글들 보다가.. 문득 생각나서 뻘글 하나 남겨 봅니다.... ㅠㅠ
만약에 관심 있어서 번호 따려고 접근했던거면.....
죄송합니다. ㅠㅠ (나이먹고 인상도 더러워지고.. 눈치도 없고...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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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곽공
25.10.21 · 220.♡.159.119
저는 젊었을때도 안 물어보던데요..ㅠㅠ;; -
55호라
→ 곽공 작성자
25.10.21 · 125.♡.113.200
전 걍 조용히 다니고 싶었습니다. -
ㅡㅡIUㅡ
25.10.21 · 27.♡.50.36
저는 신입생 시절 심심치않게 걸렸습죠.
심지어 그렇게 걸려서 당한게
영어학습테이프 판매…
사실 가짜는 아닌데 비싸게 샀으니 사기죠 ㅜㅜ
억울해서라도 열심히 테잎을 들었다면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을거같습니다 ㅎ -
55호라
→ ㅡIUㅡ 작성자
25.10.21 · 125.♡.113.200
저는.. 원서 접수하러 가는날 잡혔습니다만....
안샀어요.. ㅋㅋ
뭐 살 돈도 없었구요.. ㅋㅋ
요즘에는 그래도 이런.. 사기는 많이 줄어들고..
그냥 캄보디아로 끌려가네요.. -
ㅡㅡIUㅡ
→ 5호라
25.10.21 · 27.♡.50.36
더 무서셔요 ㅜㅜ -
채채게바라
→ ㅡIUㅡ
25.10.21 · 222.♡.248.227
그래도 그른거 사본적은 없스요. ㄷㄷㄷ -
ㅡㅡIUㅡ
→ 채게바라
25.10.21 · 106.♡.0.228
잘하셨슴다 -
달달과바람
25.10.21 · 211.♡.8.1
어리숙하게 생겼는지 제 앞에도 잘 나타나더라구요. ^^ -
채채게바라
25.10.21 · 222.♡.248.227
나는 미스테리인게 어려서도 지금도 퍽 좋은 인상이 아닌거 같은데 길거리에서 여전히 잡힘. 종교쪽이면 욕하고 가요 -
물물좀다오오
25.10.21 · 140.♡.29.1
저도 기(?)가 약한지 처음가는 가는 곳에서 사람들이 길을 자주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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