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도망갔어요
삶은다모앙

Lv.1 삶은다모앙 (223.♡.78.75)

2025년 10월 21일 AM 07:04 · 수정됨(09:14)

조회 1,283 공감 0

손이 시렵네요

4주만에.


잠바 챙기입고 나오세이

댓글 (12)

  • monarch

    monarch Lv.1

    25.10.21 · 211.♡.142.107

    그러게요 날씨가 뭐 이럽니까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monarch 작성자

    25.10.21 · 223.♡.78.75

    마이.추버요
  • L

    lioncats Lv.1

    25.10.21 · 121.♡.133.127

    왜 도망가게 만드셨어욥?{emo:onion-013.gif:150}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lioncats 작성자

    25.10.21 · 223.♡.78.75

    잘못했어요
    방구 좀 뀌았을 뿐인데 말입니다
  • SDK

    SDK Lv.1

    25.10.21 · 127.♡.0.1

    춥네요 ㅠㅜ
  • 호오옹

    호오옹 Lv.1

    25.10.21 · 220.♡.69.106

    낮엔 덥고 아침엔 춥고 난장판임니다ㅠㅠ
  • 폭풍의눈

    폭풍의눈 Lv.1 → 호오옹

    25.10.21 · 114.♡.200.108

    사무실은 덥더라고요. 반팔에 두겹 겹쳐 입고 나가야겠네요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25.10.21 · 221.♡.34.113

    남쪽엔 비가 계속 왔다갔다 하는데
    동남아 스콜, 우기가 연상됩니다.
    가을이는 찾을 수가 없네요.
  • blowtorch

    blowtorch Lv.1

    25.10.21 · 61.♡.125.33

    4주가 뭐에요.
    추석 끝나자마자 초겨울이 들이닥친 느낌입니다. ㅠ.
  • 풍사재하

    풍사재하 Lv.1

    25.10.21 · 219.♡.13.46

    88 서울 올림픽때 올림픽 참가한 각국 선수들이 선수촌 마당에서 한국의 가을 날씨를 즐기며
    극찬하는 인터뷰 뉴스 장면이 기억납니다
    따스한 햇살에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 전형적 초가을 날씨가
    현재는 잦은 가을 장마로 사라지고
    우울한 가을 장마 종료와 함께 바로 겨울을 알리는 동장군이 성큼 다가오는
    가을 날씨 실종 실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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