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가끔 아무것도 안 듣고 이어폰 끼고 있을때가 있습니다.
심이

Lv.1 심이 (118.♡.6.231)

2025년 10월 21일 AM 08:16 · 수정됨(09:59)

조회 458 공감 0

가끔 마음 심난 하면 그냥 이어폰 끼고


아무것도 안듣고 출근합니다.


노캔 있어서 주위가 더 조용해 질 수 있어서 더 좋아요.


회사에서는 안 끼는 편인데.


어제 사람들이랑 이야기 하다가


저 말고도 그런분이 계시더군요.


사람들은 신기하다 그러고


저는 "오오!! 나도 그래요!!" 하고 공감해주다가

그분이....



"그렇게 잠깐이라도 세상이 조용했으면 좋겠어요"


라고 하는데..

(아들 2, 와이프 극E성향, 이분은 극 I성향)


저도 울고 그분도 울었습니다


댓글 (3)

  • 1

    19금 Lv.1

    25.10.21 · 112.♡.203.217

    저는 이 단계를 거쳐서
    아예 3M 귀마개로 갔습니다.
    더 조용하고, 충전할 필요도 없더군요...
  • 데굴대굴

    데굴대굴 Lv.1

    25.10.21 · 203.♡.184.50

    저도 그렇습니다. 종종 그냥 끼고 아무것도 플레이 안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도 종종 끼고 있는 경우가 있어요. 회사에서는 일부러 티나게.... 집중해서 일하고 있으니 말시키지 말라는 소극적인 의미로 쓰고 있습니다.
  • 2082

    2082 Lv.1

    25.10.21 · 121.♡.149.247

    출근 후 한 시간 째
    우선 꽂아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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