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던 야구 선수는 어디로 갔을까
F
FV4030 (122.♡.199.119)
2024년 5월 4일 AM 12:21 · 수정됨(01:33)
조회 1,656 공감 0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뭐라 말이 안 나오는 건... 인생의 쓴 맛을 조금 맛봐서일까요.
그래도 우리 인생 화이팅입니다.

댓글 (8)
-
우우리요다이티
24.05.04 · 121.♡.200.116
6명이나 프로갔으면 성공했네요 ㄷㄷ -
FFV4030
→ 우리요다이티 작성자
24.05.04 · 122.♡.199.119
그렇죠. 그래서 야구 명문고. -
케케이건
24.05.04 · 125.♡.209.173
광주일고니까 저 정도 프로로 간거 아닐까 싶네요... -
FFV4030
→ 케이건 작성자
24.05.04 · 122.♡.199.119
넵. 그마저도 못 가는 이들이 많으니. -
농농약벌컥벌컥
24.05.04 · 136.♡.34.101
광주일고정도 되니까 저정도 아웃풋냈다고 봅니다. 무려 메이저도 몇명이나 보낸 세계적인 명문아닙니까.ㅋ -
FFV4030
→ 농약벌컥벌컥 작성자
24.05.04 · 122.♡.199.119
광주일고가 명문인 이유가 있죠. 그러니깐 명문고 가려고 하는 거고.. -
급급시우
24.05.04 · 211.♡.211.8
몇년 전에 보고 기억에 남았던 방송
주위에도 아들 야구 선수로 뒷바라지 하던 분들 몇몇 있었는데요
고졸 신인 드래프트 지명 못받았습니다 ㅜㅜ
대학으로..독립구단으로.. 요즘은 어떻게 지내는지는 못물어봅니다ㅠㅜ -
Kkepa
24.05.04 · 121.♡.224.163
외사촌동생이 초등학교때 야구 시작해서 중학 고등(신인드래프트 실패하고) 대학 진학하고 결국 야구 그만뒀는데..
이야기 들으면 그곳도 정말 살벌한 세상이더군요. 동생도 중학교 고등학교 때 야구대회 몇번 팀이 우승도 했고 우수선수 상도 받았고 고등학교도 나름 명문으로 갔었는데. 결국 실패했거든요. 어느 분야든 정상으로 가기는 정말 힘든거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