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이 때문에 웃습니다.
단
단아 (49.♡.162.148)
2025년 10월 21일 AM 08:49 · 수정됨(15:52)
조회 1,176 공감 0
일단 아니..왜 글씨를 잘썼지?에서 놀랐고
생각보더 글이 술술 읽혀져서 한편의 단편 드라마를 본 기분이 들어서 흐뭇했으나
꿈이라는 주제를 놓고 전체적인 내용을 보면
너무 현실적이어서 슬픈
초등 6학년의 글쓰기였습니다.
그래도 일단 설레발 치면서 너무 잘썼다고 너 글쓰기 완전 재능있는거 같다고 칭찬 바리바리 해서 등교시켰어요. ㅎㅎ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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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ygon
25.10.21 · 175.♡.2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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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 kaygon 작성자
25.10.21 · 49.♡.162.148
감사합니다^^ -
Ddiynbetterlife
25.10.21 · 220.♡.37.28
소시민의 삶이 현실적으로 그려져 있네요. 관용구 활용도 적재적소에 잘 하고 글도 재밌는데요 ㅎㅎ -
단단아
→ diynbetterlife 작성자
25.10.21 · 49.♡.162.148
그쵸. 소시민의 삶이 현실적으로 ㅎㅎ 아빠 인생을 썼나봐요. ㅎㅎㅎ -
나나와함께
25.10.21 · 210.♡.186.13
우리집 초6과 하늘과 땅차이네요.. -
단단아
→ 나와함께 작성자
25.10.21 · 49.♡.162.148
일상이 야구와 게임인 초6입니다. 공부는 1도 안해요. ㅎㅎ -
이이루리라
25.10.21 · 119.♡.236.226
아드님 글씨 잘 쓰네요.
한참 술술 잘 읽었습니다 ㅋㅋ
가족관계, 성격 좋음 ㅋㅋ귀여워용^^ -
단단아
→ 이루리라 작성자
25.10.21 · 49.♡.162.148
글씨에 저도 놀랐습니다. 매번 날아가는거만 보다가.. -
Bboolsee
25.10.21 · 211.♡.80.125
초6이 알만한 내용이 아닌데요?
직장인 몇 년차 수준이네요. 정말 잘 쓰네요.
칭찬,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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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 boolsee 작성자
25.10.21 · 49.♡.162.148
인생 2회차 아이를 키우고 있는줄 몰랐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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