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나이가 들으니 힘드네요
알프레도탁식

Lv.1 알프레도탁식 (58.♡.153.213)

2025년 10월 21일 AM 09:38 · 수정됨(15:52)

조회 1,022 공감 0

지난주 금요일 밤 .. 

비가 많이 내렸죠.

잠깐 집밖에 나가는데.... 하필 계단에서 미끄러졌습니다. ㅠㅠ

엉덩방아를 찧었는데 

토요일 약간 통증이 있더니...

오늘 화요일까지 점점 통증이 심해지네요.

멍도 커지는 것 같고.... 아들놈한테 요추하고 엉덩이 쪽 멍이 어떠냐고 했더니...

별차이 없다고 .... 아들놈이 관심이 없어요 ㅠㅠ

젊었을 때는 그날 바로 아프고 점점 나아지는데....

나이가 드니 몸의 회복력이 정말 떨어집니다. 


여러분들도 비올 때 계단 조심하세요. 


댓글 (17)

  • 명탐정코란

    명탐정코란 Lv.1

    25.10.21 · 210.♡.247.10

    일단 병원에 가세요... 젊을때하고 다르더군요... ㅠ.ㅠ
  • 알프레도탁식

    알프레도탁식 Lv.1 → 명탐정코란 작성자

    25.10.21 · 58.♡.153.213

    가는게 나을 까요 ????
    그냥 이번주 까지 견뎌보고요.
  • 케이건

    케이건 Lv.1

    25.10.21 · 168.♡.154.47

    점점 더 아파진다는건 설마.. 금이라도 간 걸까요?
  • 알프레도탁식

    알프레도탁식 Lv.1 → 케이건 작성자

    25.10.21 · 58.♡.153.213

    만졌을 때 통증이 있는 거라서 금은 아닌것 같아요.
    걸을 때도 따로 통증이 있는 건 아니라서요.
  • 케이건

    케이건 Lv.1 → 알프레도탁식

    25.10.21 · 168.♡.154.47

    멍 인것 같긴 하군요.. ^^;;
  • dh22

    dh22 Lv.1

    25.10.21 · 175.♡.141.19

    어렸을때는 삐긋하고 넘어지면 "아하하" 하고 창피해서 아무도 없길 바라며 주위를 둘러봤는데,
    지금은 "으악" 하고 주위에 도와줄 사람이 없나 살펴봅니다.
  • 컴백홈

    컴백홈 Lv.1

    25.10.21 · 121.♡.212.147

    나이들면 회복이 너무 느립니다. 늙어가는다는 현실이 서글픕니다. 몸 조리 잘하세요. ^^
  • 불태워버려

    불태워버려 Lv.1

    25.10.21 · 106.♡.44.156

    뼈에 금간지 모르니 병원가서 사진이라도 한번 찍어보시죠
  • 금도리

    금도리 Lv.1

    25.10.21 · 106.♡.6.120

    얼른 쾌차하세요!
  • kmaster

    kmaster Lv.1

    25.10.21 · 1.♡.134.157

    제가 저러다 꼬리뼈 금갔습니다 바로 병원 가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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