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말입니다
작
작은눈 (211.♡.201.122)
2025년 10월 21일 AM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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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저는 법대 갔으면 하셨었죠
저도 가볼까 했는데...
적성애 안맞는거 같아서 접었습니다
외우는건 싫었고 수학 물리가 좋았거든요
지금 보면
법대 안간게 천만 다행이다 싶습니다
혹여나 판사 검사 변호사 같은 직종에 있었으면
속터져서 홧병으로 죽었을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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