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로운 오후네요...
일
일리케 (221.♡.121.81)
2025년 10월 21일 PM 12:39 · 수정됨(18:44)
조회 568 공감 0
강아지는 아침밥 먹고 좋으시고....
저는 커피 한잔 만들어서 간만에 비 안오는 마당에 앉아 멍~ 때리고 있네요.
와이프도 이제 이번주 목욜이면 퇴직이고...
제주도 일주일 내려갔다 온다네요..
조금이라도 두다리에 힘 있을때 놀아야죠.
늙어 힘없는데 놀려고 해봐야 병실 밖에 더 있겠습니까? 좋은 병실 가봐야 뭐....
저축만 하고 은행에 돈 쌓아놔 봐야 은행 좋은일 밖에 안되고... 젊을때 즐겨야쥬...
노세 노세 젊어 놀아~ 늙어지면 못노나니~~~~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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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25.10.21 · 211.♡.188.144
맞는 말씀입니다. - 마
마음13
25.10.21 · 59.♡.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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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mm3
25.10.21 · 121.♡.4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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