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10월 21일 PM 12:48 · 수정됨(17:07)
조회 1,817 공감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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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25.10.21 · 175.♡.141.19
밤꽃냄새는 좀....동네에 밤나무가 있어서요.;;; -
다다마스커
25.10.21 · 220.♡.246.38
젊은 날은 젊음을 모르고~ 노래 가사가 생각나네요 -
Kkmaster
25.10.21 · 1.♡.134.157
왜 젊을때는 꽃향기를 맡지 못했을까요 ?
악성 비염에 알러지가 있었으니까요 -
나나와함께
→ kmaster
25.10.21 · 210.♡.186.13
수술하신건가요? -
Kkmaster
→ 나와함께
25.10.21 · 1.♡.134.157
수술 안했어요 나이먹으니 면역력이 떨어져서 인지 알러지가 덜 심해지더군요 -
시시커먼사각
25.10.21 · 49.♡.218.16
젊었을 때 꽃을 좋아했던 저는 당시에도 잡초였던 걸로... ㅠㅠ -
Cchyulining
→ 시커먼사각
25.10.21 · 122.♡.141.85
청춘에 꽃향기가 가득하신데 잡초라니요.. -
AANON
25.10.21 · 122.♡.120.167
젊었을때는 일상생활중에도 항상 머릿속에서 BGM이 흐르는 느낌이었습니다. 둠둠칫.. 콧노래도 흥얼흥얼
지금은 뭔가 음악이 꺼진... 공허한 느낌이 듭니다. - R
RuRuLaLa
→ ANON
25.10.21 · 106.♡.128.119
아재는 뭔가를 잃어 버리면 노래 스위치가 켜집니다.
열쇠~~가~~ 어디있~~드라아~~ -
아아투썸플레
25.10.21 · 112.♡.66.30
5월에 아카시아 향은 잘 맡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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