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아내 둔기로 내려친 뒤 심정지 온 남편…아내는 봉합수술 후 귀가
파
파키케팔로 (218.♡.166.9)
2025년 10월 21일 PM 02:44 · 수정됨(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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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아내 둔기로 내려친 뒤 심정지 온 남편…아내는 봉합수술 후 귀가

70대 남편이 잠든 아내를 둔기로 여러차례 가격했으나..
가격 중에 심정지가 왔고
아내는 간단한 봉합수술 후 집으로 귀가했고 남편은 의식이 없는 상태..라 합니다..
뭐..뭐죠..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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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10.21 · 182.♡.143.75
아 신께서 잠시나마 일했네요 -
Ggar201
25.10.21 · 210.♡.10.129
쏜즈 켜셨나요 ㄷㄷ -
MMDBK
→ gar201
25.10.21 · 118.♡.92.214
이거 아는 사람이…….. 다뫙엔 많겠군요 ㅋ -
JJakey
→ gar201
25.10.21 · 175.♡.109.158
와이프는 팔라딘!? -
Bbird아빠
→ gar201
25.10.21 · 39.♡.28.163
가시피해.... -
비비대면남친
→ gar201
25.10.21 · 210.♡.235.3
왜때문에 저랑 똑같은 생각을 하신거죠? -
처처음처럼
25.10.21 · 211.♡.89.203
무슨 반탄강기 같은 건가요? -
해해방두텁바위
25.10.21 · 166.♡.5.43
더 복잡한 사연이 있을 것 같긴 한데 자기 몸도 못 가눌 정도로 상태가 안 좋던 차에 힘을 쓰며 무리를 한게 심정지로까지 이어진 모양입니다. 여러 차례 내리 쳤는데도 피해자가 저 정도 치료로 끝난거 보면 제대로 힘도 못 준 것 같네요. -
Rruler
25.10.21 · 221.♡.188.11
이거 왠지 반전이 있을법한 이야기네요..
자기전에 잠든사이에 아내가 약을 먹인걸 알고, 복수하려다 쓰러졌다거나..; -
아아이셰도우
25.10.21 · 180.♡.185.178
저 사건이 일어난 저 집의 배경 사정은 뭐 모르기에 말할 수 없고, 다만 남편이 둔기 들기에도 버거운 노약자인데도 무리하게 힘쓰다가 제풀에 몸이 무너진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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