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패스라는 말이 있다죠.
박
박계현 (118.♡.12.248)
2025년 10월 21일 PM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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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혹은 웹소설에서 답답한 전개를 참지 못하고 무조건 속시원한 전개를 원하는 사람들 때문에 작품들이 다 획일화 되었죠. 그걸 사이다패스라고 부릅니다.
백악관 대변인이 공식석상에서 니엄마를 외친건 지지층 마가들에겐 사이다일수도있겠네요. 허나 그만큼 사회는 획일화되고 병들어가고 있는거같아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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