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호자
G
Greee (39.♡.241.40)
2024년 5월 4일 AM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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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 봤습니다..보호자
예전부터 이정재‘헌트’와 정우성‘보호자’ 소식듣고
기대했습니다.
좋아하는 배우여서 ㅎ
헌트는 일단 멋졌습니다.
완성도도 분위기도 몰입성도.
마치 ‘팅커 테일러 솔져 스파이’ 영화 볼때처럼
오늘 본‘보호자’는 뭐랄까..
제 생각엔 좋은 영화들의 멋진 장면만 모아둔 느낌이 있었습니다. 커트커트
또 정우성 배우의 “비트부터 비교적 최근 “아수라, 증인 등의 느낌을 모듬회처럼 모아둔 느낌도 ..살짝.
회장님, 이사,게르(게르는 마치 영화‘아저씨 중 목욕탕 씬에서처럼 생날것(?)의 무자비한 뭔가 할것 같았는데.의외로 ..허무하게.. 그전 복선의 이미지와 다르게)
세탁기들(?)도 이해가 ㅎㅎ 코믹인지 독특한 킬러인지. 구분이 ㅎ 흐름을 깨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회장님 분장은.. ㅠㅠ 그때 부터 이건 리얼리티 쪽은 아니구나.. 생각을 .. ㅎ
또 반복되는 음악도.. 약간 왜? 라는 ..
그럼에도 좋아하는 정우성 배우의 다음 작품을 기대하며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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