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20자리 비번' 기억난 임성근…"하나님의 사랑"
열
열린눈 (223.♡.79.175)
2025년 10월 21일 PM 09:49 · 수정됨(10. 22.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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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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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맑을철
25.10.21 · 218.♡.159.10
흔한 그 종교인이네요.. -
Mmlcc0422
25.10.21 · 119.♡.199.171
수많은 정령 중에 대장인 ‘구속령장’의 은혜를 입을것 같아서 ‘아타마’가 획획 돌아갔나봅니다. -
BBLUEnLIVE
25.10.21 · 124.♡.137.94
이제부터 저도 사랑의 하나님을 믿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야말로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십니다.........
뭐.... 이런 거 느끼라고 짖어댄 건가요? - 대
대퇴부가성감대
25.10.21 · 49.♡.147.235
아아 참... 그 종교는 편견을 가지지 않으려 해도 힘드네요~ -
퐁퐁팡핑요
25.10.21 · 106.♡.67.48
증거 다 인멸하고 이제서야 제출하는 꼴아지가 가히 강아지 같군요. 느그 하나님이 차암 좋아하겠다. 꼭 천국가세요. -
레레오야사랑해
25.10.21 · 211.♡.113.108
주먹으로 안수기도 해주면 술술 불겁니다 ㅉㅉ -
레레드엔젤
25.10.21 · 59.♡.172.127
쓰읍... 하나님이 거짓말하면 지옥간다고 그러셨는데...-_-a{emo:onion-019.gif:150} -
구구린날의청춘
25.10.21 · 122.♡.179.142
저자가 지금까지 보여준 행동을 보면, 저자는 절대로 신을 믿는 자가 아닙니다.. - 원
원티드
25.10.21 · 211.♡.178.80
할렐루야~ - D
Damansara
25.10.21 · 180.♡.247.90
기사 내용중에,
"하지만 정작 휴대전화는 제출하지 않았고 비밀번호를 제출한 어제는 특검이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등 5명의 구속영장을 청구한 날입니다."
폰은 안 내고 갑자기 기억난 비번만 제출? 구속만 어떡하든 면해보려고?
먼가 잔머리를 희한하게 굴리는 데다 낯짝이 참 두꺼운 거 같습니다
아님 여태 새가슴으로 발발발 떨다 견디다 못해 이런 황당한 짓을 하는 건지
다시 폰을 압수할 수는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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