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당당한 제주 음주 판사
마
마크 (175.♡.10.81)
2025년 10월 21일 PM 10:13 · 수정됨(10. 22. 04:56)
조회 3,592 공감 0
{video: https://youtube.com/shorts/TvCDrtAzXVk?si=WqXLKc_YOH1xWsvR }
“애기야~” 부른 판사인데, 7080 라이브 카페 여자종업원 이라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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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톱
25.10.21 · 211.♡.188.243
- 블
블루팅
→ 유톱
25.10.21 · 211.♡.181.180
진짜 토나옵니다.
싹 다 엎어버리고 싶네요 -
누누리꾼
25.10.21 · 58.♡.48.92
니들이 뭐 어쩔건데 라죠 -
Mmoho
25.10.21 · 211.♡.46.141
몇 년 전 어떤 재판 판결 할 때 피고인과 방청객에게 한숨도 쉬지 말고, 어떤 말도 하지 말라고… 하면 바로 감치시켜 버리겠다고 협박 했던 적도 있었다죠. -
댈댈러스베이징
25.10.21 · 106.♡.128.231
7080라이브빠 애기가 절대 아니다에
제 게임용 마우스와 핸드선풍기를 겁니다. -
마마이너스아이
25.10.21 · 61.♡.139.51
7080 빠라는 곳이라는게 사장, 손님, 일하는 분들 다 그 또래 인데 애기는 도대체 몇살 정도 일까요?
정말 뻔뻔하기에 끝도 없는 쉑들입니다. -
비비가오려나
25.10.21 · 14.♡.188.159
6분짜리 동영상도 보세요.
https://youtu.be/63oTqaOACqM?si=43vTmBvJJCWqhPrA -
포포크리스
→ 비가오려나
25.10.22 · 59.♡.130.199
마지막 추미애위원장 한숨소리에 모든 것이 담겨져 있군요. -
OorOro
25.10.22 · 206.♡.65.219
천박한건 머리좋아도 별수없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 순간만 넘기면 된다는 그런 생각일겁니다
이번 국정감사로 판새들의 민낮을 다 보는군요
의사, 판새, 검새, 기레기등 어떤 의미로 권력(?)을 쥐었다고 생각하는놈들은 다 똑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