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을 나갔다가
여름숲1

Lv.1 여름숲1 (223.♡.51.241)

2025년 10월 22일 AM 10:09 · 수정됨(10:54)

조회 590 공감 0

개똥을 낙엽사이에 살짜기 묻어두는 견주를 불러세웠습니다.

그냥반 왈

낙엽이랑 같이 버려지면 될일 아니냐고

굳이굳이 가져가게 만들었지만 가다가 또 다른 낙엽사이에 끼워넣겠죠.

그리고 제 욕을 하겠죠.

유난떤다고...


눈감았었야했나 

괜한 감정소비인가 싶기도 하네요.

댓글 (11)

  • DevChoi84

    DevChoi84 Lv.1

    25.10.22 · 211.♡.105.22

    저런놈은 본인 개 똥을 아가리에 넣어줘야하는데 말이죠.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25.10.22 · 211.♡.194.105

    뻔뻔한 쓰레기들이 너무 많아요.
  • kumi

    kumi Lv.1

    25.10.22 · 58.♡.239.142

    당연히 해야되는 겁니다. 잘하셨어요~!!
  • 상추엄마

    상추엄마 Lv.1

    25.10.22 · 118.♡.43.76

    아주 잘 하셨습니다! 몰상식한 사람들이 천지삐까리에요 으휴
  • Kenia

    Kenia Lv.1

    25.10.22 · 175.♡.100.133

    개가 개를 키우는 일이 너무 많아요.
  • 하바나

    하바나 Lv.1

    25.10.22 · 110.♡.237.139

    잘 하신겁니다! {emo:damoang-emo-038.gif:120}
  • 여름숲

    여름숲 Lv.1 작성자

    25.10.22 · 223.♡.51.241

    그 당당한 태도와 저를 바라보는 떯은 표정이
    앞으론 저런 X에게 안걸리게 잘 숨겨 버려야겠다는 의지로 보여서 넌덜머리가 나고 괜한 짓인가 했습니다.
  • 맛있는이웃

    맛있는이웃 Lv.1

    25.10.22 · 140.♡.29.0

    개가 개를 기르는군요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25.10.22 · 118.♡.226.139

    저는 얼마전 까지 하천변에서 일했었습니다..
    말을 해서 통할 사람은
    예 죄송합니다.. 하면서 치웁니다..
    아닌 사람은
    말 안해도 아시겟죠?

    니가 뭔데.. 바로 나옵니다..

    저런 사람 상대 하기 보다는
    일하거나 운동 하면서 개똥 밝고
    혼자서 시발씨발 하는게 낫습니다..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25.10.22 · 183.♡.123.226

    적어도 사람이 지켜보고 있을 때 그런 짓을 못하게 만드는 효과는 있을 겁니다.
    잘하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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