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더러운 사랑이네요..
이
이미지 (182.♡.204.66)
2025년 10월 22일 AM 11:59 · 수정됨(16:00)
조회 2,164 공감 0
이렇게 하나님을 팔고 다니는데 꾸짓는 먹사 한명 없고 오히려
얘를 위해서 기도를 하고 있으니 개독소리 들어도 할말이 없네요..
몇년뒤에 성경책 들고 회개하여 목사 되었다고 나올것만 같아서 벌써부터
기분 상하네요..




댓글 (15)
- 모
모토나리
25.10.22 · 112.♡.155.243
만약 전쟁이 터지면 저런 똥별들 미리 총살시켜야 합니다. -
이이미지
→ 모토나리 작성자
25.10.22 · 182.♡.204.66
사령관이 주적이네요..ㅜ -
Ggaiago
25.10.22 · 118.♡.6.12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35bc839.jpeg]
참 군인 사진으로 정화합니다 - 닐
닐이
25.10.22 · 175.♡.78.177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의 심판이다~!
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
이이미지
→ 닐이 작성자
25.10.22 · 182.♡.204.66
곁으로 보내고 싶습니다.. - G
groceryboy
25.10.22 · 209.♡.80.113
눈빛이 광적으로 신실해 보이는게 제 눈이 동태눈이라서 그런가봅니다. -
Mmlcc0422
25.10.22 · 119.♡.199.171
대장은 안무섭고 영장은 무섭다 이거죠 뭐. -
술술만먹으면개
25.10.22 · 222.♡.44.31
그냥 거짓말쟁이일 뿐이죠 -
피피를줘
25.10.22 · 106.♡.69.39
똥별이 저거 하나만이 아닌게 확실하다는게 더 무서운거지요 -
이이미지
→ 피를줘 작성자
25.10.22 · 182.♡.204.66
얘가 순한맛일까봐 그게 더 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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