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10월 22일 PM 02:05 · 수정됨(16:31)
조회 2,076 공감 0
댓글 (12)
-
Ddh22
25.10.22 · 175.♡.141.19
진심....현대 행위예술을 보는것 같아요. -
Kkita
25.10.22 · 110.♡.45.88
괭이 다섯 데리고 해외 이주 여러 번 하신 앙님이 한 분 계시죠. -
영영혼없는인형
25.10.22 · 113.♡.5.125
컨테이너 절반 정도사용으로 예상하면 기본 천만원 부르더라구요. 이것도 벌써 5-6년 전이라 지금은 더 많이 올랐겠네요 -
사사막고래
25.10.22 · 114.♡.251.41
아마도 저 분은 콘테이너 하나를 빌려서 이사가는게 아니라 큐빅(1M*1M*1M) 단위로 계산을 하셔서 저렇게 싸는 것 같네요. 짐이 좀 많으면 콘테이너 하나를 빌려서 남는 공간에는 한국 생필품 막 넣어서 가고 그랬습니다. 그래도 공간이 남으면 휴지도 사서 넣어와서 현지에서 이웃에게 나눠주고 그랬습니다. -
사사우스파크
25.10.22 · 210.♡.1.38
10년전에 독일 갔었는데. 그때 천만원정도 들었던것 같네요.. 올때도 비슷한 비용.... 기간은 2달 걸리더군요 -
♡♡진짜love♥
25.10.22 · 136.♡.38.16
어쩔 땐 차라리 이사 비용을 돈으로 주지라는 생각합니다. ㅎ -
호호그와트머글
25.10.22 · 117.♡.4.217
저 정도는 최소 주재원이겠네요.
외노자는 가방 달랑 두개 들고 나갑니다 ㅜㅜ -
일일리케
25.10.22 · 221.♡.121.81
2016년도에 독일 2년 살러 갈때 20kg짜리 이민 가방 4개 가지고 나갔었네요 ㅋㅋㅋ
그나마 마일리지가 있어서 비지니스로 갔어서 4개 가지고 갔는데
베를린 공항 나와서 택시 잡는데 식겁 했었네요 ㅋㅋㅋㅋ
다 안들어가서....
나중에 그거 이고 지고 다시 임시 숙소였던 호텔에서 한달 살다가 아파트 얻어서 가는데 또 식겁하고 ㅋㅋㅋㅋ -
달달짝지근
25.10.22 · 49.♡.149.207
특별히 중요한 가구 같은거 아니라면 그냥 팔고 가는게 나은듯 합니다
굳이 소파 침대 같은건 가져갈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 망
망고라임
→ 달짝지근
25.10.22 · 169.♡.194.123
이게 거주지를 옮겼을 때 기존에 쓰던 물건들이 주는 안정감 같은걸 말하더라고요.
직접 경험해보신 분께 들은 말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