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들이 판결을 내릴때 지침 1호
오
오로라 (124.♡.82.68)
2025년 10월 22일 PM 04:12 · 수정됨(17:48)
조회 1,845 공감 0
의사들은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한다고 하지요.
판사들도 재판을 할때, 이 두 문장을 재판석에 써놓고 읽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기 울부짖고 있는 피해자와 그 가족들은 나의 부모 형제, 자식들이다.
내 가족이 피해자가 되었을때, 내가 내리는 판결이 피해자의 마음을 풀어주고, 가해자에게 응분의 댓가를 치루게 할 수 있는지 먼저 생각하자."
.... 물론 판사들이 자기들은 대다수 서민 피해자와는 무관한 법복귀족이라고 생각하면, 절대 공감할 수 없는 문장이겠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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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5.10.22 · 49.♡.218.16
법정에 가죽벗기는 칼과 석궁을 비치하는 게 나을 겁니다. -
Mmyrandy
25.10.22 · 220.♡.5.117
쓰레기 같은 공감능력 제로인 냥반들은 애초에 내 가족은 그런 일을 당하지 않는다~ 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싶어요. - 푸
푸른미르
25.10.22 · 110.♡.0.232
그런거 안하고 매년 정기적으로 탄핵 했으면 좋겠네요
판결문 즉시 공개하구요 -
일일렁이는그림자
25.10.22 · 175.♡.103.230
매년 평가해서 좋은 약을 먹이면 됩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2ffccb0.jpeg] - 봉
봉짱911
25.10.22 · 183.♡.224.156
조희대 같은 넘 딱 한놈만 잡아서 껍질 벗겨버리고
...그 영상 재판전에 모두 같이 시청한다음에 재판하면 그럴일 없을거같습니다...ㅜ -
NNetMax
25.10.22 · 112.♡.131.70
캄비세스의 심판 도입이 시급합니다. -
NNeoPD
25.10.22 · 101.♡.140.15
판결을 잘못하면 니 껍질을 벗기겠다!
라고 적어놓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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