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됐다"
W

Lv.1 WASD (182.♡.186.90)

2025년 10월 22일 PM 04:39 · 수정됨(19:10)

조회 1,580 공감 0

영화 '밀양'이 생각나네요


전도연의 아들을 죽인 범인이 자기는 교도소에서 하나님을 만났다

하나님이 내 죄를 용서해 주셨다 하는 장면이 떠올라요


원래 인생이 부조리하고 아이러니한 부분들이 있지만


영화 속 장면 같은 저런 걸 실제로 목격한다는 게 참 씁쓸하네요



게시글 이미지

댓글 (25)

  • 그대의벗 Lv.1

    25.10.22 · 211.♡.227.16

    하나님 가치가 폭락했습니다.
  • 모토나리 Lv.1

    25.10.22 · 112.♡.155.243

    하느님의 제자처럼 살가죽이 벗기고 화살을 맞아보시지요..
  • 베텔게우스 Lv.1

    25.10.22 · 61.♡.140.84

    극우코인 타려는 수작이군요
  • 베더

    베더 Lv.1

    25.10.22 · 1.♡.161.97

    쟤가 믿는 하나님은 영장이 발부되야 사랑을 깨닫게 해 주시나 봅니다.
  • 보수주의자

    보수주의자 Lv.1

    25.10.22 · 218.♡.42.109

    저런 인간 때문에 제가 신을 안 믿습니다.
    더불어, 신을 믿는 사람들이 싫어집니다.
  • 그루

    그루 Lv.1

    25.10.22 · 218.♡.117.68

    그참에 그 사랑하는 님 곁으로 영원히 갔으면 싶군요
  • gar201

    gar201 Lv.1

    25.10.22 · 210.♡.10.129

    "아 일단 회개했음" 면죄부 줘 이건가요
  • 돼지사우르스 Lv.1

    25.10.22 · 14.♡.131.141

    저 정도면 하나님도 사탄이죠.
    블랙코미디네요.
  • 숀화이트팤

    숀화이트팤 Lv.1

    25.10.22 · 125.♡.111.106

    한방에 주님곁으로 갔으면 좋겠네요 ㅎ
  • 히트다히트

    히트다히트 Lv.1

    25.10.22 · 58.♡.88.180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분명히 말할 것이다.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가라.'
    마태복음 7:23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