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야사랑해 (125.♡.100.71)
2025년 10월 22일 PM 05:12 · 수정됨(19:44)
아브람
25.10.22 · 210.♡.108.130
찌쥬는두당
25.10.22 · 222.♡.7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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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조심스럽다는게 느껴집니다.
제 사촌형님이 서울사시는데...
양주까지 가서 입양한 견종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조심스러웠다는데...
사오년 지난 지금은 방문하는 사람마다 칭찬이 마지않을정도로 점잖고, 애교도 만점인 반려견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