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하다가 식은땀 났던 기억.
은
은비령 (175.♡.75.77)
2025년 10월 22일 PM 07:15 · 수정됨(20:16)
조회 610 공감 0
* 사진은 구글 스트릿뷰
헝가리 출장중에 이 다리로 들어가게 됐는데 트램이 바로 옆으로 스치듯이 지나가더라고요.
차에 닿을뻔하는 느낌이 계속 들어서 많이 불안했었던 기억이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ㅠ
초반이라 멋모르고 지나갔는데, 다음부터는 무조건 피하는 길이 되었었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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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25.10.22 · 175.♡.69.67
오히려 맞은편에서 왔으면 금세 지나가고 긴장감도 덜했을 텐데 나란히 스쳐 지나갔으면 스릴이 넘쳤겠습니다... -
은은비령
→ 세상여행 작성자
25.10.22 · 175.♡.75.77
네. 괜히 남의 나라에서 트램하고 사고나면 골치아파지는거라 무조건 피했습니다.
스릴이 넘치긴 했어요. ㅎㅎㅎ -
IiStpik
25.10.22 · 118.♡.3.92
트램은 차선폭을 거의 먹게 만든게 요즘에는 좀 많은거 같아요. 사실 그래야 승강장하고도 맞고 윤송 효율도 높을테니 말이지요. -
은은비령
→ iStpik 작성자
25.10.22 · 175.♡.75.77
별 문제 없으니 저렇게 운영하는거겠지만 처음 간 사람은 놀라겠더라고요. ㅎㅎ -
IiStpik
→ 은비령
25.10.22 · 182.♡.220.139
자동차로서는 차선폭은 확 줄어보이니 말이지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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