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하늘의 종이비행기 - 송봉조
blast

Lv.1 blast (112.♡.34.62)

2025년 10월 22일 PM 07:40

조회 276 공감 0

노래 게시판이 보이지 않아서 자유게시판에 작성합니다.


[가사]

언젠가 바라보았던 하늘 위의 새처럼

자유롭게 날아갈 그날을 기다렸어.

한 때는 자신 없었던 나를 모르고 있던


어리석은 내 마음에 작은 꿈이었어

모든 걸 버리고 나서 문득 깨닫게 됐어

의미 없던 날들도 나에겐 다 준비였어


두 팔을 크게 펼치고 눈은 높은 곳으로

나의 마음을 투명한 저 종이 한 장에 담아보네

언제부터인가 생겨난 조급한 욕심


모두 접어서 태양이 기울은 저 하늘에 조용히 날리네

처음의 마음이 한결같기를 시간 지나가도 언제나 변치 않길

좀 더 좀 더 좀 더 좀 더 지금보다 강해지는 내가 되길


시련이 닥쳐도 언제나 이겨내길

조금의 자만심도 내 안에 사라지길

좀 더 좀 더 좀 더 좀 더 오늘보다 당당하길


언젠가 꿈꿔왔던 걸 정말 간절했던 걸 어느 샌가 조금씩

이루어 가고 있어 수많은 아픈 기억을 모두 이긴 모습을

다시 태어난 듯 또 다른 나처럼 웃고 있어


하루가 가고 또다시 내일이 와도

달려갈 거야 마음을 담아서 날려 보낸 종이비행기로

처음의 마음이 한결같기를 시간 지나가도 언제나 변치 않길


좀 더 좀 더 좀 더 좀 더 지금보다 강해지는 내가 되길

시련이 닥쳐도 언제나 이겨내길 조금의 자만심도 내 안에 사라지길

좀 더 좀 더 좀 더 좀 더 오늘보다 당당하길


https://youtu.be/J3UdJ0vu7CM?list=RDJ3UdJ0vu7CM


https://youtu.be/5DW1WvgH53s?list=RDJ3UdJ0vu7CM


https://youtu.be/HsKqGDyVOAM?list=RDHsKqGDyVOAM


https://youtu.be/NVh1is3rHGU?list=RDNVh1is3rHGU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