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st (112.♡.34.62)
2025년 10월 22일 PM 07:40
노래 게시판이 보이지 않아서 자유게시판에 작성합니다.
[가사]
언젠가 바라보았던 하늘 위의 새처럼
자유롭게 날아갈 그날을 기다렸어.
한 때는 자신 없었던 나를 모르고 있던
어리석은 내 마음에 작은 꿈이었어
모든 걸 버리고 나서 문득 깨닫게 됐어
의미 없던 날들도 나에겐 다 준비였어
두 팔을 크게 펼치고 눈은 높은 곳으로
나의 마음을 투명한 저 종이 한 장에 담아보네
언제부터인가 생겨난 조급한 욕심
모두 접어서 태양이 기울은 저 하늘에 조용히 날리네
처음의 마음이 한결같기를 시간 지나가도 언제나 변치 않길
좀 더 좀 더 좀 더 좀 더 지금보다 강해지는 내가 되길
시련이 닥쳐도 언제나 이겨내길
조금의 자만심도 내 안에 사라지길
좀 더 좀 더 좀 더 좀 더 오늘보다 당당하길
언젠가 꿈꿔왔던 걸 정말 간절했던 걸 어느 샌가 조금씩
이루어 가고 있어 수많은 아픈 기억을 모두 이긴 모습을
다시 태어난 듯 또 다른 나처럼 웃고 있어
하루가 가고 또다시 내일이 와도
달려갈 거야 마음을 담아서 날려 보낸 종이비행기로
처음의 마음이 한결같기를 시간 지나가도 언제나 변치 않길
좀 더 좀 더 좀 더 좀 더 지금보다 강해지는 내가 되길
시련이 닥쳐도 언제나 이겨내길 조금의 자만심도 내 안에 사라지길
좀 더 좀 더 좀 더 좀 더 오늘보다 당당하길
https://youtu.be/J3UdJ0vu7CM?list=RDJ3UdJ0vu7CM
https://youtu.be/5DW1WvgH53s?list=RDJ3UdJ0vu7CM
https://youtu.be/HsKqGDyVOAM?list=RDHsKqGDyVOAM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