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들어가서 처음 느꼈던 충격..
코
코니 (124.♡.54.79)
2025년 10월 22일 PM 08:04 · 수정됨(10. 23. 08:41)
조회 4,071 공감 0
대학에 처음 들어가고 나서 놀란 점이..
아.. 나보다 똑똑한 애들이 이렇게나 많았단 말이야??
마찬가지로 직장에 처음 가서..
아니 저 사람들은 저런 걸 어떻게 알았지??
이제는 은퇴하니 경쟁도 없고 마음 편안합니다.
그런데.. 아니 유투브 속에 사람들은 왜이리 요리를 잘 하지??
댓글들도 다들 쉐프같아..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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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25.10.22 · 223.♡.86.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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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니
→ Bursar 작성자
25.10.22 · 124.♡.54.79
놀라운 친구들을 두셨군요. -
순순후추
25.10.22 · 223.♡.85.209
아니 어떻게 이렇게 뻘글을 잘 쓰시죠?!?? -
코코니
→ 순후추 작성자
25.10.22 · 124.♡.54.79
앗 그렇습니까. 감사합니다. 종종 쓰겠습니다 ~ -
파파키케팔로
25.10.22 · 211.♡.194.242
대학 들어가서 첫날 느꼈던 충격
-부푼 마음을 안고 강의실 위치를 물어물어 갔는데 -휴강- 이더군요.
...그땐 휴강이라는 단어의 뜻도 몰랐읍니다.. -
코코니
→ 파키케팔로 작성자
25.10.22 · 124.♡.54.79
저는 다행히도 누님이 계셔서.. 쪼금은 단어 몇 개 듣고 대학 갔어요. 오티 엠티 휴강.. -
SSDK
25.10.22 · 127.♡.0.1
저는 고등학교때 다 배운거 들어서 좀 아까웠어요 ㅠㅠ -
메메이데이
→ SDK
25.10.22 · 112.♡.176.33
저랑 조금 결이 다르시군요.
고등학교때 배웠던 거 하는 과목은 "재수~이거 강의 째도 되겠다~!!" 싶었거든요.
그렇게 거의 모든 과목을 째기 시작해서
1학년 1학기 1과목 빼고 전부 출석수 미달로 학고 맞았죠.ㅋ -
코코니
→ SDK 작성자
25.10.22 · 124.♡.54.79
이미 천재셨군요.. -
건건강한전립선
25.10.22 · 118.♡.248.74
전 직장 들어가서 처음 느낀게... 이런게 대표라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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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가 그냥 종이 한 두장이 아니라, 사람마다 다 숫자가 달라서 이에 맞추어서 솔루션도 엑셀로 제작되었습니다)
그들의 존재가 미스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