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내음 맡는 우리집 야옹이
코
코니 (124.♡.54.79)
2025년 10월 22일 PM 09:54 · 수정됨(10. 23. 01:39)
조회 1,088 공감 0
사랑스런 울 집 막내...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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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강한전립선
25.10.22 · 118.♡.248.74
첫번째 사진 ㅋㅋ 표정 진짜 웃깁니다 ㅋ -
코코니
→ 건강한전립선 작성자
25.10.22 · 124.♡.54.79
뭔가 눈을 게슴츠레 뜨고 있는 게 웃기더라구요.. -
고고니아빠
25.10.22 · 106.♡.204.243
애련하네요ㅋ -
코코니
→ 고니아빠 작성자
25.10.22 · 124.♡.54.79
역시 고양이와 함께하시는 분은 표정을 읽으시는군요. - L
lioncats
25.10.22 · 121.♡.133.127
아가 꽃이 꽃향기 맡냥? 넘 이쁘고 귀엽다냥 -
코코니
→ lioncats 작성자
25.10.22 · 124.♡.54.79
말씀 감사합니다 ~ 참 귀여워요. - 다
다이해해
25.10.22 · 112.♡.18.22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da48c45.jpg]
저도 울강아지 자랑 좀ㅋㅋ -
코코니
→ 다이해해 작성자
25.10.22 · 124.♡.54.79
오.. 같은 포즈군요 ~ 서 있는 모습을 보니 등 허리 다리가 올 곧은 게 진병치레 하지 않을 것 같네요. -
댈댈러스베이징
25.10.22 · 106.♡.128.231
화병을 쓰러뜨리지 않는 착한 아이군요. -
코코니
→ 댈러스베이징 작성자
25.10.22 · 124.♡.54.79
순딩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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