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Lv.1 아기고양이 (223.♡.94.85)

2025년 10월 22일 PM 11:42 · 수정됨(10. 23. 11:30)

조회 1,208 공감 0

댓글 (11)

  • kita

    kita Lv.1

    25.10.22 · 121.♡.211.13

    아이고 궁디가 참 앙증 맞은게 베고 눞고 싶네요.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kita 작성자

    25.10.22 · 223.♡.94.52

    엉뚱하게 뜯은 곳만 바느질 했는데도 목이 넘 아파요. 이눔 자식땜에 고개를 너무 숙이고 해서요.;;;
    앙증맞은 엉덩이 베고 누우면 도망 가려나요.
  • kita

    kita Lv.1 → 아기고양이

    25.10.22 · 121.♡.211.13

    미우 10초
    아인 30초
    삼 3분 정도 참아 줍니다.
    베고 눕는다기 보다는 대고 있는 정도지만요.
  • Lv.1 → kita

    25.10.23

    삭제된 댓글입니다.
  • 설중매

    설중매 Lv.1

    25.10.23 · 211.♡.2.238

    탄냥님은 뒤통수가 정말 귀엽습니다. ㅎㅎ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설중매 작성자

    25.10.23 · 223.♡.94.14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e0bbe6a.jpeg]
    뒷통수도 귀엽고, ‘아부지 안 잔다.’ 표정도 귀여워요. ㅋㅋㅋ
  • 떡갈나무 Lv.1 → 아기고양이

    25.10.23 · 1.♡.2.244

    아웅~ >_<
  • 소룡.백호

    소룡.백호 Lv.1

    25.10.23 · 125.♡.253.76

    아이고 꾹꾹이 하는 것만 봐도 힐링입니다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소룡.백호 작성자

    25.10.23 · 223.♡.95.145

    방석 보자마자 꾹꾹이 하면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찬 바람 불기 시작하면 바로 꺼내줘야해요.
  • 까망앙마

    까망앙마 Lv.1

    25.10.23 · 211.♡.181.74

    쪼꼬미로 보이는 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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