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좌'에 어쩌다 앉은 것이 아니라 앉으러 간 것은 아닌지...
그
그아이디가알고싶다 (50.♡.98.50)
2025년 10월 23일 AM 07:11 · 수정됨(08:52)
조회 2,072 공감 0
이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거기 앉으면 통일 대통령이 된다고 했다거나, 계시를 받았다거나... 그럴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추정해 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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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25.10.23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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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BCxBBD
→ 소금쥬스
25.10.23 · 211.♡.197.168
부창부수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둘이 낄낄 대면서 서로 앉아봐라 할 년놈들입니다 -
Rrouting
25.10.23 · 118.♡.13.5
천박한 에이스요 -
타타임스케이프
25.10.23 · 115.♡.171.94
지금 트럼프 다카이치 윤김석건열희 조합이었다면 아마 멸망의 시계가 확확 땅겨졌을 거에요. - 케
케틀벨러
25.10.23 · 124.♡.82.52
바닥에서 어좌까지의 높이는 158cm, 정면 계단은 5개. 김건희가 어좌 정면 계단으로 올라가서 앉았다고 하니까, 계단 하나에 30cm가 넘는데, 그냥 어쩌다가 앉은 건 절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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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열이는 장모도 버겨운데 거니까지..
기냥 포기 하고 술이나 마시자 하고 산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