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꼰대인가요?
희어늬

Lv.1 희어늬 (211.♡.75.100)

2025년 10월 23일 AM 08:26 · 수정됨(13:24)

조회 304 공감 0

넵! 저는 꼰대입니다.


파릇파릇한 신입을 뽑았는데 뭔가... 일에 의욕이 없습니다.(저도 의욕이 없...)


라떼는... 이라는 말을 듣고 일해왔지만

라떼를 찾고 저를 발견합니다.

왜이리 칼출근 퇴근이 미운지... 쌩초보라 시킬 수 있는 거도 없지만, 요즘 가르칠 시간도 없어서  미안하기도 하고


아 이래서 경력직 뽑는구나 이해되기도 합니다.

인간 만들어 두면 또 떠나는 거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들고요. 


자자 꼰대 여러분 저에게 힘을 주세요!

넵 오늘도 뻘글입니다.

댓글 (3)

  • 히어로즈

    히어로즈 Lv.1

    25.10.23 · 1.♡.236.166

    칼퇴근은 그렇다 쳐도, 선배들한테 인사안하는게 저는 젤 보기 싫더군요.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25.10.23 · 118.♡.65.76

    저도 그냥 꼰대 하고 걔들 안맞춰 주기로 했습니다 ㅋ 맞추고 안맞추고보다 거의 무관심에 가깝지만 배려해줘봐야 의미가 없더라구요.
  • F

    faust21 Lv.1

    25.10.23 · 202.♡.125.111

    초반에 노력은 해봤습니다. 오히려 마이너스입니다. 머 맞추고 안맞추고 를 떠나서 업무 처리도힘든데 이중으로 겹칩니다.
    알려주고 일을 줄이라고 하지만 회사생활할때 그건 쉽지 않습니다. 혼자하는거보다 몇배의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드라구요
    적절하게 쫓아오면 하나씩 던져주시고 사적인 대화와 개인적인이야기는 절대 안하는게 더 좋구요

    잘다니던회사를 신입과 트러블이 나고 그게 스트레스로 생기니 제가 못다니겠드라구요. 결국은 이직 하고

    겉으로 보이는 회사 환경보다 협력가능한 동료가 있는 회사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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