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는 실패가 아니고 불량품 같은거라고 봅니다.
옥천

Lv.1 옥천 (203.♡.176.144)

2025년 10월 23일 AM 11:12 · 수정됨(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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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품은 나올 수 밖에 없어요.

불량품은 교체하면 됩니다.

다만 지금은 교체 시기가 적절치 않을 뿐이에요.


완벽을 기대하지 마세요. 세상에 그런 것은 없습니다.

진보 지도자들에게만 완벽을 요구하실 건가요?

또 황금 거위의 배를 가를실 겁니까?

댓글 (2)

  • S

    serious Lv.1

    25.10.23 · 118.♡.3.115

    구도심 레임덕 빌런도 그렇고, 실패했다고 낙인 찍고, 사람들 스트레스 받고, 정권에 불만 가지게 하고 뭐 그렇죠. 아직 딱히 실패한건 없어요. 부침이 있다해도 대부분의 개혁이 이뤄지고 있구요. 차관의 실언 따위야, 장관도 아닌 차관, 정책도 아니라 실언 정도로 인사가 실패했다는 주요 사례로 삼기에는 매우 짜칩니다.

    우려와 나민지식 분탕 사이에 격차가 원래 그리 크지 않은데, 요즘엔 더 굉장히 무리하는거 같아요. 뭔가 마음에 급해서 벌써부터 레임덕이니 인사 참사니 실패니 분위기 만들고 싶은가 봐요. 검찰개혁, 주가 상승에, 사법부도 압박받으니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 이기는 분위기가 맘에 안드나 봐요.
  • 밝은계절

    밝은계절 Lv.1

    25.10.23 · 112.♡.40.2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어떤 사람을 뽑아서 어떤 자리에 앉히는 것이 무척 어렵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만,
    이것을 이용해 누군가를 공격하는 것은 너무나 쉽게 행해지고 있습니다.
    본인이 한번 생각해 보세요. 나를 뽑아 지금의 일을 시키고 있는 회사 사장이나 인사팀 팀장을 욕하고 싶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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