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터져 문자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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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nieBen (121.♡.163.50)
2025년 10월 23일 AM 11:17 · 수정됨(15:11)
조회 850 공감 0
오늘 겸공에서
사법부 상황 듣고 서울고법원장의 말대로 되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변호사와 민주당의원의 온도차에서도 느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민주당 엄중이병 도졌구나 싶었습니다.
이젠 매를 들어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전 솔직히 여전히 민주당 미덥지 않습니다. 원내대표를 보면....한숨이 나옵니다.
국회의원한테 문자 잘 안보내는데 속이 터져서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
(국회의장 지역구라) 당대표에게 문자 보냈어요.
제발 좀 사법개혁 제대로 하라고 사전예방조치를 해달라고
매번 두들겨 맞고 뒷수습하는 꼴을 언제까지 봐야합니까.
정말이지
올 겨울은 거리가 아닌 따뜻한 집에서 보내고 싶습니다.
댓글 (3)
- 탈
탈퇴한회원
25.10.23 · 58.♡.220.226
- 겸
겸손
25.10.23 · 182.♡.65.122
저도 겸공에서 이병철 변호사 말 듣고 소름끼쳤습니다.
가만 놔두면 우리 당할 것 같습니다!!! -
은은준파
25.10.23 · 223.♡.95.110
저대로둬도 내란당이다시집권 못한다는보장은없습니다. 이상태로 정권바뀌면 다들 수거됩니다 ㅎ 대체 뭘믿고 지지부진하게 가는지모르겠네요. 여전히 내란수괴옹호하는 당을 대체 언제까지두고가는건가요 미국처럼 정치적으로 개판 되길 바라면 지금처럼두면되겠죠... 그런일은없길바랍니다.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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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기 이재명 대통령 공식 블로그에도 곧잘 댓글 달고 있습니다. 대통령님이 이동중 인터넷도 들여다보신다니 혹시 본인이름으로 관리되는 이 창구도 보지 않을까 싶어서. 아니라도 대통령실의 해당 업무 담당자들을 자주 경각심 가지게 만드는 것이죠. 한 나라의 대통령 블로그이지만 보시면 댓글도 항상 극소수라 뭐를 써도 눈에 띄어요. 앙님들도 활용해 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