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사랑 (121.♡.221.71)
2025년 10월 23일 AM 11:26 · 수정됨(13:07)
매일 열심히 겸공을 듣고 있습니다.
출근길에 낙이지요~~
이슈마다 잘 정리해주고 현재 무슨 일이 생기는 지 다 자세하게 설명해줘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거의 성인군자 수준의 삶은 살고 있는 김어준공장장님도 이제 존경스럽습니다...
2024년 초유의 비상계엄 사태를 겪고 나서 겸공의 소중함을 더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민주당 또는 조국혁신당 국회의원들이 나와서 각자 맡은 바 일 충실하게 설명해주는 것도 너무 좋구요..
검찰과 사법, 언론의 개혁 필요성에 대해서 쉽게 설명해주는 것도 너무 좋습니다...
진짜 국회의원들 제대로 일하나 뉴스만 보고 다 알 수는 없지만 겸공에 출연해서 알려주니
믿음이 가는 의원들도 많이 생깁니다...
자신의 돈 써가면서 일하는 국회의원 알아서 후원 마감 시키는 효과도 있었구요~
김어준은 민주당 지지자들의 권력이 아니 소중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곽모시기처럼 김어준이 권력이니 헛소리하면서 난 출연 안한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게 실망스럽습니다..
이슈에 할 이야기가 없으니 출연 안하는 거겠죠? 자신 있으면 나와서 이야기하면 될 것을..
굳이 뒤에서 어쩌고 저쩌고하는게 가증스럽고 역겨울 뿐입니다....
겸공에 안 나온다고 실망스럽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냥 무조건 김어준 까면서 헛소리나 안하고 국민들을 위해 일이나 열심히 하면 됩니다~
댓글 (4)
- 겸
겸손
25.10.23 · 182.♡.65.122
저도 이번 윤석열 내란때문에 알게되었는데 너무 너무 소중하고 귀한 방송입니다. - 베
베이수맨
25.10.23 · 218.♡.151.223
절대 공감합니다. -
IIcyflame
25.10.23 · 211.♡.72.217
기존 언론만 있었다면 얼마나 답답하고 잘못 보고 있었을지 생각하면 끔찍합니다. -
22082
25.10.23 · 121.♡.149.247
아우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다섯살 훈이한테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