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짜가 낯이 익다했더니
G
gar201 (210.♡.10.129)
2025년 10월 23일 PM 01:38 · 수정됨(14:25)
조회 1,612 공감 0
입대한지 24년된 날이군요
문득 떠올려보니
군번 총번 다 기억납니다
지금 고양시 사는데 훈련소가 파주였어서 날씨가 고만고만한게 항상 요맘때쯤 기분이 그지같았던것도요.
훈련소 사단가도 기억나는거 같아요 망할
언제까지 가는거니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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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9E
25.10.23 · 222.♡.86.235
꿈에서 한번 더 가시죠~ -
Ggar201
→ 영9E 작성자
25.10.23 · 210.♡.10.129
40살 이후로는 군대꿈은 거의 안꿉니다 -
솔솔고래
25.10.23 · 223.♡.86.157
집 떠나와.... 열차타고.... -
알알로록달로록
25.10.23 · 223.♡.176.74
신라의 푸른 하늘 태극기 아래 -
옆옆옆동네유민
25.10.23 · 222.♡.219.23
21세기에도 징집이 되었군요..@#($&) -
록록타오가르
25.10.23 · 210.♡.104.29
제 입대날도 기억나네요 4월4일 -
Ggar201
작성자
25.10.23 · 210.♡.10.129
숫자 떠올리다보니 미성년자때 쓰던 아부지 민번도 기억나요 아악 -
레레드비
25.10.23 · 14.♡.228.246
이글보고나니 저는 내일이 입대일이였네요... -
블블럭빗
25.10.23 · 112.♡.29.49
전 전역을 10월에 했네요. 그래서 10월이 왠지 좋았나봐요 ㅋ -
Ggar201
→ 블럭빗 작성자
25.10.23 · 210.♡.10.129
그러고보니 생각나는데 제 바로 뒷 후임들은 별의 12월 32일 노래 나왔을때 경악을 했읍니다
포스터 구해다가 못질하면서 나는 집에 언제가라고...를 울부짖던 11월군번 후임이 생각나는군요
내게 1월1일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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