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라이브로 뛰게하는 그 통신사

Lv.1 엘사 (220.♡.10.120)

2025년 10월 23일 PM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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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에

8월1일~8월 31일 (8월분)

통신요금 납부방법을 변경하고(우모은행에서 케이모은행)

9월 25일에 자동이체가 된 후


26일에 다시 케이모 체크카드로 납부방법을 변경했는데

분명 전 승인일을 10월 19일로 알았는데

그날 잔액을 채워놓지 않아  안빠져나간줄 알고

고객센터에 전화해 물어봐도 다들 이리빙빙 저리빙빙 원론적인

얘기만 하더군요.


제 사정얘기를 분명히 했는데도

유선,무선 상담사 둘다 정확히 캐치가 안되서

직접 홈페이지를 검색해 보았더니

일단 이번달은 10월27일에 기존 설정 계좌에서 빠지고

다음달 요금은 체카에서 11월19일에  빠지는 걸로 답을 찾았습니다.

(은행계좌납부에서 신카,체카로 변경시)


고객을 직접 발로뛰게하는 통신사

그 유구함을 어찌 아니 기릴까요?

조카십팔색크레파스에 까나리액젓을 확 한사발 들이붜붓고 싶습니다.


추가 : 분명 잔액부족이면 잔액부족 메시지가 114에서 오니 모를리가 없는데

참 상담전화하고나니 어이상실입니다. 그런 메시지가 일체 오질않고

통신사에서 그 당일 남은 잔액 일단 다 털어가잖아요.

댓글 (1)

  • masquerade

    masquerade Lv.1

    25.10.23 · 106.♡.197.204

    SKT 였던가? 월초에 납부 카드 변경하려 하니...

    월일 날짜 까지 콕 집어서....이번달 (날짜 짚어주면서) 부터 나가게 할래? 다음달 부터(역시 다음달 날짜 짚어주면서) 나가게 할래?

    옵션 주고 선택하라고 해서...감탄했던 기억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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