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JMS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등..
이슬이

Lv.1 이슬이 (117.♡.97.222)

2025년 10월 23일 PM 04:39 · 수정됨(19:42)

조회 2,798 공감 0

소위 명문대학이라는 곳에서 선교활동을 해왔죠. 


그때 JMS는 사교집단으로 활동을 해왔고 명문대 학생들의 만남의 장처럼 활용되었 많은 엘리트(?)들이 가입했었죠. 


80년대면.. 지금 5-60대 입니다. 


사법부, 검찰.. 정치인.. 그 어디든 JMS에 포섭된 사람들이 많다는 거죠.. 

제가 아는 법조인 중 몇 명도 JMS였죠... (지금은 모르겠어요.. )

댓글 (8)

  • 6미리

    6미리 Lv.1

    25.10.23 · 218.♡.67.124

    확인되지 않았지만, 최대 10만명까지 있었다죠. 신천지도 그 비슷한 수준이라고보고요.
    10만명이면 대한민국 어지간한 단체나 회사에 다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 이슬이

    이슬이 Lv.1 → 6미리 작성자

    25.10.23 · 118.♡.65.253

    제 동기 중 몇 명이 JMS 모임 갔다 올때마다 자랑이었죠...
  • 4

    42.195km Lv.1

    25.10.23 · 14.♡.211.32

    우리 학교엔 학생회관에 동아리 방이 있는 정식 동아리였어요.
    여러 개의 기독교 동아리 중 하나였죠.
  • 이슬이

    이슬이 Lv.1 → 42.195km 작성자

    25.10.23 · 117.♡.97.222

    네 맞아요... 공식 행사도 운동장에서 하고 그랬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여자로 명문대생들을 유혹한거였죠..
  • 대퇴부가성감대 Lv.1

    25.10.23 · 49.♡.147.235

    교주의 실체가 밝혀 지면서 저는 없어질 것이라고 봤었는데요. 이렇게나 유지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 MEIN

    MEIN Lv.1

    25.10.23 · 61.♡.75.178

    저 중 한 대학교의 JMS 동아리 이름이 무려 “오손도손”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결국 퇴출되긴 했습니다.
  • G

    gv70 Lv.1

    25.10.23 · 58.♡.61.252

    포섭하려 했다면 포섭 당해줬을텐데요... (단 포섭자가 미모의 여성이라는 가정 하에)
  • 멜키세데크

    멜키세데크 Lv.1

    25.10.23 · 61.♡.33.170

    처음에 기독교 동아리 였는데 나중에 JMS 동아리 인걸 알게 됨. 동아리 취소 한다니 JMS쪽에서 각목들고 동아리회장실 점거할려고 해서, 운동권 선배들이 동아리 회장실 에서 연장들고 싸웠다는 전설이... 90년대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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