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끓였습니다.
A
angricoo (106.♡.130.200)
2024년 5월 4일 AM 08:44 · 수정됨(10:23)
조회 1,433 공감 0
댓글 (18)
-
시시레비펜
24.05.04 · 118.♡.13.2
인심 좋은 안성댁이시네요 ㅋ -
Aangricoo
→ 시레비펜 작성자
24.05.04 · 106.♡.130.200
국물이~~ 면발이~~ 끝내줍니다 -
벽벽파
24.05.04 · 106.♡.197.248
물이 좀 많은거 아닙니꽈 ㅋ
안성댁에게 물어보신거죠? -
Aangricoo
→ 벽파 작성자
24.05.04 · 106.♡.130.200
노안이라 ㅠㅠ
눈금이 있는데도 조절 실패했어요 -
차차카게살껄
24.05.04 · 125.♡.173.147
국물이 많은 편이긴 한데 장소가 모든걸 용서하네요. 추릅.... ㅜㅜ -
Aangricoo
→ 차카게살껄 작성자
24.05.04 · 106.♡.130.200
식당 풍경빨로 먹는거죠 ㅎㅎ -
돼돼지햄스터
24.05.04 · 211.♡.195.202
{emo:damoang-emo-025.gif:70}
저 풍경에서 라면이라니 최고입니다 -
Aangricoo
→ 돼지햄스터 작성자
24.05.04 · 106.♡.130.200
역시 식당은 분위기가 좋아야해요! ㅎㅎ -
쿤쿤타
24.05.04 · 218.♡.132.15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672933526_GvAyUDNl_a2916cfb4859d92be4665af0f153c9005d86e2c5.jpg] -
Aangricoo
→ 쿤타 작성자
24.05.04 · 106.♡.130.20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1785037512_7YrlIZ8A_55e1fe7501e73456d52e83e2351758efe55758ea.jpg]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