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다시마가 맛있어요.
벗
벗님 (125.♡.215.165)
2025년 10월 23일 PM 05:23 · 수정됨(18:14)
조회 429 공감 0
다시마가 맛있어요.
바짝 마른 다시마.
작게 쪼개서 입에 물고 우물우물 하고 있으면,
아.. 이게 진정 맛이구.. 하고 느끼게 됩니다.
맛.. 바로 짠 맛, 소금의 맛을 느끼는 거죠.
정말 맛 있는데,
살짝 겁이 나서 많이 먹지는 않습니다.
짠 거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이런 게 아니라, 뱃속에서 우와앙~ 하고 부풀어버리는 게 겁나서.
흐흐흐..
이것은
그냥
뻘글입니다.
끝.
댓글 (18)
-
상상추엄마
25.10.23 · 121.♡.87.244
다시마 하니까 생각났어요 울남펴니가 미역국 끓여준다면서 해맑게 웃으면서 들고있던 다!시!마!! ㅋㅋ -
벗벗님
→ 상추엄마 작성자
25.10.23 · 125.♡.215.165
"아싸 미역국! 이거 이거 미역!!"
[https://media.tenor.com/4WJGfP7eguEAAAAC/6fugitive-shouting.gif] -
공공기밥추가
25.10.23 · 61.♡.82.71
메모 : 인간 전복 (양식 전복 먹이가 다시마, 미역이예유) -
벗벗님
→ 공기밥추가 작성자
25.10.23 · 125.♡.215.165
"핫핫, 걸린..건가?" ^^;
[https://media.tenor.com/8XCOhxAX0woAAAAC/well-you-got-me-axel.gif] -
지지혜아범
25.10.23 · 39.♡.189.6
많이 먹으면 소화 안되서 몇일 고생 합니다 -
벗벗님
→ 지혜아범 작성자
25.10.23 · 125.♡.215.165
그래서 조금씩만 먹어요. 맛있는데.. ^^; -
지지혜아범
→ 벗님
25.10.23 · 39.♡.189.6
그게 함정의 늪에 빠지는 겁니다
조금씩 조금씩 먹다 보니 어느새...입니다
ㅎㅎㅎ -
벗벗님
→ 지혜아범 작성자
25.10.23 · 125.♡.215.165
"그.. 그게 시작이었어요.." ^^;
[https://media.tenor.com/2PdfPdVztUkAAAAC/pianistchenle-cat-cry-gif-sad-sobbing-crying-unhappy.gif] -
스스탠스미스
25.10.23 · 182.♡.250.64
지인이 일본인지 어딘지 여행 갔다가 다시마젤리 사다줬는데 중독성 쩔더라고요 ㄷㄷㄷ -
벗벗님
→ 스탠스미스 작성자
25.10.23 · 125.♡.215.165
핫.. 다시마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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