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집사 냥이털 알러지…
양
양말이 (180.♡.202.35)
2025년 10월 23일 PM 05:46 · 수정됨(18:59)
조회 746 공감 0




냥집사가 알러지라니…!!!
냥줍하고 두어달 지르텍 복용 후 극복된줄 알았것만
지난 추석전부터 알러지 증상이 심해져서
검사해보니 결과가….
어쩌겠습니까. 좀 더 자주 청소하고
전열교환기 종일 켜넣고 귀여워도 부비부비
피해야겠네요
부들부들 털이랑 쫀쫀한 젤리를 어찌 포기할지
댓글 (14)
-
Kkita
25.10.23 · 110.♡.45.88
포기하기엔 너무 사랑스럽죠.{emo:damoang-emo-043.gif:40} -
양양말이
→ kita 작성자
25.10.23 · 180.♡.202.35
글쵸!! -
실실버문
25.10.23 · 59.♡.230.81
볼 부빌때마다 매콤하시겠네요 -
양양말이
→ 실버문 작성자
25.10.23 · 180.♡.202.35
넘 부드러워 중독됩니다.
어찌 참을 지 걱정이예요. -
Ccoffee
25.10.23 · 210.♡.41.89
그래서 저희집은 댕댕이 입니다. ㅎㅎㅎ
딸램이 냥냥이를 원했지만.. 아들램하고 제가 알러지성 비염이 심해서.. ㅠㅠ -
양양말이
→ coffee 작성자
25.10.23 · 180.♡.202.35
콧물에 눈 간지러워 힘드네요. -
아아스트라
25.10.23 · 223.♡.216.182
알레그라 항상 집에 구비해둡니다 -
양양말이
→ 아스트라 작성자
25.10.23 · 180.♡.202.35
지르텍 사놓은거 다 복용하면
알레그라로 바꿔야 힐 듯요.
지르텍은 좀 졸리더라고요. - 월
월하가연
25.10.23 · 115.♡.251.148
제 여동생도 우연히 냥줍으로 집사가 되었는데
4개월 괜찮다가 5개월째에 재택근무로 인해 종일 집에 있었더니
알러지 증상이 급작스럽게 나타나서
눈부터 온몸이.. ㅠㅠ
정말 고민고민 하면서 입양처도 알아보고 했었다가
6개월째부터는 다시 회사 출근하고 약도 강력한거 처방 받아서 좀 살만해지니까
다시 키우기로 했어요.
그래서 재택할때는(아이 방학 때만) 저희집에서 제가 잠시 임보하기로 했어요.
알러지가 갑자기 생긴 줄 알았는데
병원에서는 이미 있는 알러지가 쌓이가다 일정량이 넘어서서 나타난거라고 하셨데요.
빠른 쾌유하세요 >.< -
양양말이
→ 월하가연 작성자
25.10.23 · 180.♡.202.35
넵. 감사합니다.
집에 오래 머무르지 말아야 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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